특허

옥외전원특허, 기둥 하나에 전원과 소화기를 담은 특허등록 사례

#옥외전원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본체부#비상조명 제공부

2026.08.12윤웅채 변리사

  • #옥외전원특허IoT 활용 화재대응형 옥외 전원공급장치
  • #특허등록10-279649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옥외전원특허, 길가에 세우는 기둥에 비상 통화와 조명, 외부 장비용 전원을 두고 아래에는 비상시 열리는 소화장비 칸까지 넣어 관제센터와 잇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옥외전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IoT 활용 화재대응형 옥외 전원공급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4-0126700 (2024.09.19)
등록번호(일자)
10-2796499 (2025.04.11)
대표 도면“IoT 활용 화재대응형 옥외 전원공급장치”의 도면
“IoT 활용 화재대응형 옥외 전원공급장치”의 도면

2024.09.19

특허 출원

10-2024-0126700

2025.04.11

특허 등록

10-2796499

사례 소개

옥외전원특허는 전원을 대는 기둥이 아니라 그 기둥에 무엇을 함께 담았는지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급할 때 쓸 것이 저마다 다른 곳에 있다

이번 사례는 길가에 세우는 옥외 전원공급장치인데요. 밖에서 일이 생기면 필요한 것이 여럿입니다. 연락할 곳과 밝힐 불빛, 장비를 돌릴 전기, 소화기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들이 저마다 다른 자리에 있습니다. 비상벨은 여기, 소화기는 저기 있는 식이죠. 급할 때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찾게 되고요. 하나를 잘 만드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기둥 하나에 넷을 나눠 담았다

이 건은 한 기둥에 모았습니다. 본체부는 위로 뻗은 다각 기둥이고, 옆면에 비상통화수단이 붙죠. 위쪽에는 비상조명 제공부가 있어 급할 때 켜져 둘레를 밝힙니다. 옆에는 비상전원 제공부가 있어 밖에서 가져온 장비의 전원케이블을 꽂을 수 있고요. 아래에는 소화장비 제공부가 있는데, 평소에는 닫혀 있다가 비상시에 열려 안의 소화장비를 내줍니다. 본체 안에는 중앙관제센터와 다른 장치들에 잇는 부분이 들어가고요. 청구항은 본체부와 세 제공부, 통신 부분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옥외전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여러 기능을 한 기둥에 모은 것도 등록이 되나요?

    모아서 각 부분이 어디에 붙어 무엇을 하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위와 옆과 아래로 자리를 나눈 대목이 요지죠. 그 배치를 청구항에 적었습니다.

  • 지자체에 납품하려면 무엇을 더 챙겨야 하나요?

    전기와 소방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각각 지켜야 합니다. 조달 요건도 그것대로 확인하고요. 특허와 함께 나란히 챙겨 갑니다.

  • 같은 회사가 낸 소화장치 건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앞 건은 물을 뿜는 장치 자체입니다. 이 건은 여러 가지를 담은 기둥이고요.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나눠 내는 편이 권리가 두터워집니다. 같은 분야에서 여러 건을 쌓는 방식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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