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조립특허, 홈에 걸어 물려 용접을 뺀 특허등록 사례
- #프로파일조립특허안정적인 결속구조를 포함하는 무용접 금속프로파일 조립체
- #특허등록10-279742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프로파일조립특허, 가운데로 뻗은 금속 기둥의 옆면 홈에 클램프를 걸어 옆으로 뻗는 기둥을 잡게 만들어, 용접 없이 직각으로 짜 올리는 조립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프로파일조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안정적인 결속구조를 포함하는 무용접 금속프로파일 조립체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24681 (2024.09.12)
- 등록번호(일자)
- 10-2797422 (2025.04.14)

2024.09.12
특허 출원
10-2024-0124681
2025.04.14
특허 등록
10-2797422
사례 소개
프로파일조립특허는 튼튼한 기둥을 만든 것이 아니라 그 기둥을 무엇으로 물리는지에서 갈립니다.
용접하면 다시 뜯을 수가 없다
이번 사례는 용접 없이 짜는 금속 프로파일 조립체인데요. 설비 뼈대나 작업대는 금속 기둥을 직각으로 이어 만듭니다. 붙이는 방법은 대개 용접이죠. 단단하기는 합니다. 다만 한 번 붙이면 다시 뜯기 어렵고요. 자리를 옮기거나 크기를 바꾸려면 잘라 내야 합니다. 불꽃을 쓰는 작업이라 현장에서 하기도 마땅치 않고요. 볼트로 조이는 방법도 있지만 구멍을 뚫어야 하니 자리가 정해집니다.
옆면 홈을 잡는 클램프를 두었다
이 건은 홈으로 물립니다. 가운데로 뻗는 중앙연장 금속프로파일의 겉면에는 결속홈이 여럿 나 있죠. 옆으로 뻗는 측방연장 금속프로파일도 같은 홈을 갖고 있고요. 클램프부재가 중앙 기둥의 옆면 홈에 걸려 측방 기둥을 잡습니다. 구멍을 뚫지 않고 홈에 걸어 조이는 셈이죠. 자리를 옮기고 싶으면 풀어서 홈을 따라 밀면 되고요. 불꽃을 쓰지 않으니 현장에서 짜기도 수월합니다. 청구항은 두 프로파일과 클램프부재를 세우고 그 구조를 뒤에 적었습니다.
본 프로파일조립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홈이 있는 프로파일은 이미 널리 쓰이지 않나요?
프로파일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무엇으로 어떻게 무는지가 갈립니다. 이 건은 클램프부재의 구조가 요지죠. 그 결합을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클램프만 따로 팔면 침해가 되나요?
청구항에 조립체의 일부로 적혀 있으면 그 부품만으로는 다투기가 갈립니다. 부품을 따로 겨누려면 그 부품 청구항을 세워 두죠. 팔 계획이 있으면 출원할 때 함께 잡습니다.
Q3.안전과 관련한 기준도 함께 봐야 하나요?
작업대나 설비 뼈대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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