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시험특허, 안테나를 로봇이 옮겨 대게 한 특허등록 사례
- #내성시험특허내성 시험 시스템 및 방법
- #특허등록10-279734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내성시험특허, 휴대기기 전자파에 자동차 부품이 흔들리는지 보는 시험에서, 안테나를 로봇이 정해진 자리로 옮겨 대고 그 측정값을 한 화면에서 보게 만든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내성시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내성 시험 시스템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27584 (2024.09.20)
- 등록번호(일자)
- 10-2797347 (2025.04.14)

2024.09.20
특허 출원
10-2024-0127584
2025.04.14
특허 등록
10-2797347
사례 소개
내성시험특허는 강한 전자파를 만든 것이 아니라 안테나를 어디에 어떻게 대는지를 기계에 맡긴 자리에서 갈립니다.
사람이 안테나를 들고 옮겨 댄다
이번 사례는 자동차 전장품의 전자파 내성을 보는 시험 시스템인데요. 차 안에서 휴대기기를 쓰면 그 전자파가 부품에 닿습니다. 그것 때문에 잘못 도는지를 보는 시험이 있죠. 정해진 규격에 따라 안테나를 부품 둘레 여러 자리에 대어 가며 봅니다. 그 옮기는 일을 사람이 하고요. 자리와 각도가 조금만 달라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사람이 하니 매번 똑같이 대기 어렵고, 자리 수가 많아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로봇이 자리를 잡고 값은 한 화면에 모인다
이 건은 그 옮김을 로봇에 맡겼습니다. 안테나에 이어진 안테나 이동 제어모듈을 가진 로봇이 정해진 자리로 안테나를 옮기죠. 신호발생기가 시험신호를 만들고, 안테나가 그것을 휴대기기의 전자파처럼 시험체를 향해 쏩니다. 시험체인 자동차 전장품이 그 신호를 받고요. 제어장치는 신호발생기와 안테나의 작동을 함께 다루면서, 시험체에서 나온 측정 데이터를 받아 화면에 띄웁니다. 대는 자리와 값이 한 흐름에 서는 셈이죠. 청구항은 규격을 전제로 두고 각 부분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내성시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청구항에 규격 번호를 적어도 되나요?
무엇을 전제로 한 시험인지를 밝히는 방식입니다. 그 규격을 따르는 시험에서만 쓰인다는 뜻이 되죠. 범위는 좁아지지만 심사에서는 또렷해집니다.
Q2.시험 장비도 인증을 받아야 하나요?
시험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3.시스템과 방법을 함께 내는 이유가 있나요?
시스템은 만든 쪽을, 방법은 돌린 쪽을 겨눕니다. 시험 장비는 두 쪽이 갈리는 일이 흔하죠. 그래서 명칭부터 둘을 함께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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