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비전검사특허, 정상 사진만으로 여러 품종을 본 특허등록 사례

#비전검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정상 이미지#비전검사부

2026.08.12윤웅채 변리사

  • #비전검사특허다품종 생산부품에 대한 모듈화된 통합 AI 비전 검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9742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비전검사특허, 품종마다 정상 사진만 담아 두고 그것과 다른 자리가 보이면 불량으로 가려내며, 검사 결과를 다시 라벨로 붙여 자료로 쌓는 검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비전검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다품종 생산부품에 대한 모듈화된 통합 AI 비전 검사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3-0143520 (2023.10.25)
등록번호(일자)
10-2797428 (2025.04.14)
대표 도면“다품종 생산부품에 대한 모듈화된 통합 AI 비전 검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다품종 생산부품에 대한 모듈화된 통합 AI 비전 검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3.10.25

특허 출원

10-2023-0143520

2025.04.14

특허 등록

10-2797428

사례 소개

비전검사특허는 눈이 좋은 카메라가 아니라 품종이 여럿일 때 무엇을 기준으로 삼는지에서 갈립니다.

품종마다 불량 사진을 모을 수 없다

이번 사례는 여러 품종을 함께 보는 비전 검사 시스템인데요. 사진으로 불량을 거르려면 보통 불량 사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소량 다품종으로 만드는 곳은 품종마다 그 자료를 모을 수 없죠. 새 품종이 들어올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모아야 하고요. 몇 개 만들고 마는 품종도 있습니다. 검사 장비를 들여도 그 자료 때문에 못 쓰는 일이 생깁니다.

정상만 담고, 검사한 것을 다시 쌓는다

이 건은 기준을 정상에 두었습니다. 저장부가 품종마다 정상 이미지를 담죠. 비전검사부는 들어온 질의 이미지를 그 정상 이미지와 견주어, 다른 자리가 보이면 불량으로 가릅니다. 불량 사진을 모으지 않아도 되는 셈이고요. 안내부가 그 결과를 사용자 단말로 알립니다. 여기에 구축부가 더해집니다. 검사한 이미지에 그 결과를 라벨로 붙여 자료로 쌓죠. 쓰면 쓸수록 자료가 두터워지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에 구축부를 붙여 적었습니다.

본 비전검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정상만 보고 가리는 결은 다른 출원에도 있던데요?

    같은 결이어도 무엇에 쓰는지와 뒤에 무엇을 붙였는지가 갈립니다. 이 건은 다품종이라는 조건과 결과를 다시 쌓는 대목이 함께 있죠. 그 조합이 청구항에 서 있습니다.

  • 출원인이 두 회사인데 권리는 어떻게 되나요?

    공동으로 가집니다. 넘기거나 실시를 허락할 때는 서로 뜻이 맞아야 하죠. 지분과 처리 방식을 계약으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고객사 부품 사진으로 쌓은 자료는 누구 것인가요?

    계약으로 정합니다. 출원 전에 그 조항부터 확인하고 가죠. 나중에 다투기 쉬운 자리라 미리 적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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