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장치특허, 평소엔 막아 두었다 밀어 여는 특허등록 사례
- #소화장치특허방사 분사구조를 갖는 소화장치
- #특허등록10-279735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화장치특허, 소화 배관에 물린 통 안에서 탄성으로 눌린 부품이 들어오는 구멍과 뿜는 구멍을 함께 막아 두었다가, 불이 감지되면 그것을 밀어 사방으로 물을 뿜게 만든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화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방사 분사구조를 갖는 소화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26705 (2024.09.19)
- 등록번호(일자)
- 10-2797354 (2025.04.14)

2024.09.19
특허 출원
10-2024-0126705
2025.04.14
특허 등록
10-2797354
사례 소개
소화장치특허는 물을 세게 뿜는 힘이 아니라 평소에 구멍을 어떻게 막아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열린 구멍은 막히기도 한다
이번 사례는 사방으로 물을 뿜는 소화장치인데요. 천장에 다는 소화 설비는 배관에 물이 차 있고 노즐이 밖으로 나 있습니다. 그 구멍이 늘 열려 있으면 먼지가 앉거나 이물이 낍니다. 오래 두면 그대로 굳기도 하고요. 정작 필요한 때 제대로 안 뿜어지면 곤란하죠. 그렇다고 마개를 씌우면 열리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뿜는 힘을 올려도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하나의 부품이 두 구멍을 함께 여닫는다
이 건은 안쪽에서 막습니다. 소화하우징에는 배관이 물리는 유입체결공과 밖으로 뿜는 분사공들이 나 있죠. 그 안에 탄성가이드개폐부가 들어가, 평소에는 두 구멍을 함께 막고 있습니다. 먼지가 낄 자리가 없는 셈이고요. 화재감지센서가 불을 잡으면 구동제어이송부에 신호를 보내고, 그 힘으로 개폐부가 밀립니다. 유입체결공과 분사공들이 함께 열리며 물이 사방으로 뿜어지죠. 하나의 부품이 두 자리를 같이 여닫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하우징과 분사공, 개폐부, 이송부, 감지센서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소화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소방 설비는 인증을 받아야 팔 수 있지 않나요?
소방 관련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2.하나의 부품으로 두 구멍을 막는 점이 요지인가요?
그렇습니다. 부품 수가 줄고 여는 동작도 한 번으로 끝나죠. 그 구조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3.건물에 이미 시공한 뒤인데 늦은 건가요?
밖에 알려진 날부터 열두 달 안이면 공지예외를 주장할 여지가 있습니다. 준공 자료나 시방서에 나갔는지부터 확인하죠. 그 날짜를 먼저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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