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확률특허, 참여 업체 수의 역수를 더해 셈한 특허등록 사례
- #낙찰확률특허입찰 참여 업체별 낙찰 확률 모니터링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79759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1개월
사례 미리보기
낙찰확률특허, 어느 업체가 들어간 입찰 공고마다 몇 곳이 함께 들어왔는지를 세어 그 역수를 확률로 삼고, 그 값을 모두 더해 평균 낙찰 건수를 셈하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낙찰확률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입찰 참여 업체별 낙찰 확률 모니터링 장치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02406 (2022.08.17)
- 등록번호(일자)
- 10-2797599 (2025.04.15)

2022.08.17
특허 출원
10-2022-0102406
2025.04.15
특허 등록
10-2797599
사례 소개
낙찰확률특허는 낙찰을 예측하는 모델이 아니라 무엇을 확률로 삼아 더하는지에서 갈립니다.
몇 번 붙었는지만으로는 알 수 없다
이번 사례는 입찰 참여 업체의 낙찰 확률을 보는 장치인데요. 입찰에서 많이 붙었다는 것은 잘한다는 뜻일 수도 있고, 많이 넣었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붙은 횟수만 세면 그 둘이 갈리지 않죠. 경쟁이 적은 공고에만 넣은 곳과 치열한 데서 붙은 곳이 같아 보이고요. 자기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스스로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자료는 공개돼 있는데 재는 자가 없는 자리입니다.
함께 들어온 수를 뒤집어 확률로 쓴다
이 건은 셈하는 방식을 못 박았습니다. 정보 수집부가 업체마다 입찰과 낙찰 이력을 모으죠. 업체수 파악부는 그 업체가 들어간 공고마다 몇 곳이 함께 들어왔는지를 셉니다. 공고별 낙찰 확률 산출부가 그 참여 업체수의 역수를 그 공고의 낙찰 확률로 삼고요. 열 곳이 들어왔으면 십분의 일이 되는 셈이죠. 평균 낙찰 건수 산출부는 그 확률들을 모두 더해, 그 업체가 원래대로라면 몇 건 붙었을지를 냅니다. 실제 붙은 수와 견주면 잘했는지가 드러나고요. 청구항은 네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낙찰확률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계산식도 특허로 지킬 수 있나요?
식 그 자체는 어렵습니다. 무엇을 모아 어떤 부에서 어떻게 셈해 무엇을 내는지로 적어야 하죠. 이 건도 각 단계를 맡는 부로 나눠 세웠습니다.
Q2.공개된 입찰 자료를 쓰는데 문제는 없나요?
자료가 공개된 것과 그것을 다루는 방식은 다릅니다. 이 건은 다루는 구조가 요지죠. 자료의 이용 조건은 그것대로 확인하고 갑니다.
Q3.등록까지 서른한 달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이 분야는 앞선 자료가 많아 의견 제출이 오갑니다. 범위를 다시 잡는 기간이 그만큼 붙죠. 서비스 일정이 급하면 우선심사를 함께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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