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차서비스특허, 출발지 가까운 차에만 보낸 특허등록 사례
- #배차서비스특허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배차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9872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차서비스특허, 화물을 보낼 곳의 출발지를 읽어 그 둘레 정해진 거리 안에 있는 차에만 배차를 알리고, 먼저 받은 곳이 수락하면 그 자리에서 배차를 마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차서비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배차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10314 (2024.08.19)
- 등록번호(일자)
- 10-2798722 (2025.04.16)

2024.08.19
특허 출원
10-2024-0110314
2025.04.16
특허 등록
10-2798722
사례 소개
배차서비스특허는 차를 많이 모은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알릴지를 무엇으로 좁히는지에서 갈립니다.
다 뿌리면 먼 차만 손을 든다
이번 사례는 화물 배차를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화물 일감이 뜨면 보통 등록된 차에 다 알립니다. 그러면 알림이 온종일 울리죠. 대부분은 자기와 먼 곳의 일이고요. 기사는 알림을 꺼 버리게 됩니다. 보내는 쪽은 사람이 안 잡힌다고 하고, 기사는 쓸 만한 일이 안 온다고 하죠. 물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출발지 둘레만 골라 알린다
이 건은 알릴 곳을 좁힙니다. 접수부가 화주 단말에서 화물정보와 운송금액, 출발지, 목적지를 담은 배차 이벤트를 받죠. 추출부가 그중 출발지를 뽑고, 그 둘레 정해 둔 거리 안에 있는 차주 단말을 골라냅니다. 차주 단말은 미리 위치 접근을 허락해 두었고요. 전달부가 그 차들에만 배차 이벤트를 보냅니다. 그중 한 곳이 수락하면 배차부가 그 자리에서 배차를 마치죠. 가까운 차에만 알림이 가니 받는 쪽도 볼 만해지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두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배차서비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가까운 사람에게 알리는 방식은 흔하지 않나요?
흔한 결이어도 무엇을 기준으로 좁히는지는 갈립니다. 이 건은 화물 데이터 안의 출발지를 씁니다. 그 기준이 청구항에 적혀 자기 자리가 섰습니다.
Q2.위치 접근 동의까지 청구항에 넣는 이유가 있나요?
허락을 받아야 위치를 볼 수 있으니 흐름의 일부입니다. 제도를 지키는 방식이 곧 구성이 되는 자리죠. 그래서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Q3.운송 관련 인허가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주선과 운송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