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배차서비스특허, 출발지 가까운 차에만 보낸 특허등록 사례

#배차서비스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화주 단말#차주 단말

2026.08.12윤웅채 변리사

  • #배차서비스특허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배차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9872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차서비스특허, 화물을 보낼 곳의 출발지를 읽어 그 둘레 정해진 거리 안에 있는 차에만 배차를 알리고, 먼저 받은 곳이 수락하면 그 자리에서 배차를 마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차서비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배차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10314 (2024.08.19)
등록번호(일자)
10-2798722 (2025.04.16)
대표 도면“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배차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배차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08.19

특허 출원

10-2024-0110314

2025.04.16

특허 등록

10-2798722

사례 소개

배차서비스특허는 차를 많이 모은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알릴지를 무엇으로 좁히는지에서 갈립니다.

다 뿌리면 먼 차만 손을 든다

이번 사례는 화물 배차를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화물 일감이 뜨면 보통 등록된 차에 다 알립니다. 그러면 알림이 온종일 울리죠. 대부분은 자기와 먼 곳의 일이고요. 기사는 알림을 꺼 버리게 됩니다. 보내는 쪽은 사람이 안 잡힌다고 하고, 기사는 쓸 만한 일이 안 온다고 하죠. 물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출발지 둘레만 골라 알린다

이 건은 알릴 곳을 좁힙니다. 접수부가 화주 단말에서 화물정보와 운송금액, 출발지, 목적지를 담은 배차 이벤트를 받죠. 추출부가 그중 출발지를 뽑고, 그 둘레 정해 둔 거리 안에 있는 차주 단말을 골라냅니다. 차주 단말은 미리 위치 접근을 허락해 두었고요. 전달부가 그 차들에만 배차 이벤트를 보냅니다. 그중 한 곳이 수락하면 배차부가 그 자리에서 배차를 마치죠. 가까운 차에만 알림이 가니 받는 쪽도 볼 만해지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두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배차서비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가까운 사람에게 알리는 방식은 흔하지 않나요?

    흔한 결이어도 무엇을 기준으로 좁히는지는 갈립니다. 이 건은 화물 데이터 안의 출발지를 씁니다. 그 기준이 청구항에 적혀 자기 자리가 섰습니다.

  • 위치 접근 동의까지 청구항에 넣는 이유가 있나요?

    허락을 받아야 위치를 볼 수 있으니 흐름의 일부입니다. 제도를 지키는 방식이 곧 구성이 되는 자리죠. 그래서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 운송 관련 인허가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주선과 운송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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