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망막진단특허, 가른 결과를 그림으로 되짚어 준 특허등록 사례

#망막진단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단층촬영이미지#전처리부

2026.08.12윤웅채 변리사

  • #망막진단특허AI 기반 망막질환 진단보조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9987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망막진단특허, 망막을 찍은 단층 사진을 다듬어 인공지능에 넣고, 나온 분류 결과를 사진 위에 그림으로 되짚어 함께 보내 주는 진단보조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망막진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AI 기반 망막질환 진단보조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016551 (2024.02.02)
등록번호(일자)
10-2799870 (2025.04.21)
대표 도면“AI 기반 망막질환 진단보조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AI 기반 망막질환 진단보조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02.02

특허 출원

10-2024-0016551

2025.04.21

특허 등록

10-2799870

사례 소개

망막진단특허는 잘 맞히는 모델이 아니라 그 판단을 사람이 확인할 수 있게 되돌려 준 자리에서 갈립니다.

결과만 나오면 그대로 쓰기 어렵다

이번 사례는 망막질환을 가려내는 진단보조 시스템인데요. 망막을 층으로 찍는 검사는 이미 널리 씁니다. 그 사진을 사람이 읽어 판단하죠. 인공지능으로 가려 주는 도구도 나오고 있고요. 다만 결과만 한 줄 나오면 의료진이 그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어디를 보고 그렇게 판단했는지가 없으니까요. 맞히는 정확도를 올려도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다듬고, 가르고, 그림으로 되짚는다

이 건은 세 단계로 짰습니다. 전처리부가 받은 단층촬영이미지를 다듬죠. 기기와 조건이 달라도 같은 자로 보게 하는 자리고요. 진단보조부가 그것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넣어 질환을 가릅니다. 여기까지가 판단이고요. 시각화부가 그다음입니다. 가려낸 결과를 그림으로 나타내 어디가 그렇게 읽혔는지를 보이죠. 공유부가 분류 결과와 그 그림을 함께 사용자 단말로 보냅니다. 판단과 근거가 같이 가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네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망막진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의료 인공지능은 허가도 받아야 하지 않나요?

    의료기기로 팔려면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그림으로 보여 주는 부분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권리로 보면 구성 하나가 늘어난 것입니다. 실무로 보면 쓸 수 있느냐를 가르는 자리고요. 그래서 청구항에 시각화부로 세워 두었습니다.

  • 학습에 쓴 환자 자료는 어떻게 다루나요?

    의료 자료는 관련 기준을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동의와 비식별 절차가 따라붙죠. 제도와 기술을 나란히 챙깁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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