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데이터특허, 쓸 값만 골라내 물음에 답한 특허등록 사례
- #공장데이터특허공장 관리를 위한 데이터 처리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80040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공장데이터특허, 공장 곳곳의 센서에서 올라온 값 중 필요한 것만 고르고 그 안에서도 쓸 만한 항목만 추려, 요청에 맞는 답을 뽑아 화면에 보여 주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공장데이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공장 관리를 위한 데이터 처리 장치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64475 (2024.05.17)
- 등록번호(일자)
- 10-2800401 (2025.04.21)

2024.05.17
특허 출원
10-2024-0064475
2025.04.21
특허 등록
10-2800401
사례 소개
공장데이터특허는 센서를 많이 단 것이 아니라 올라온 값에서 무엇을 골라 쓰는지에서 갈립니다.
값은 넘치는데 쓰이는 것은 적다
이번 사례는 공장 관리에 쓰는 데이터 처리 장치인데요. 공장 곳곳에 센서를 달면 값이 쉼 없이 올라옵니다. 온도며 진동이며 전류며 종류도 여럿이죠. 다만 그 값을 다 담아 두면 저장할 자리가 금세 찹니다. 화면에 다 띄우면 보는 사람이 무엇을 봐야 할지 모르고요. 정작 필요한 답을 얻으려면 그중 몇 가지만 있으면 되는데, 그 몇 가지를 고르는 일이 남습니다.
두 번 걸러 답을 뽑는다
이 건은 고르는 일을 두 단계로 나눴습니다. 데이터처리부가 센서 노드에서 올라온 값 중 필요 데이터를 먼저 고르죠. 이어 그 안에서도 쓸 만한 유효 필드를 다시 추립니다. 두 번 걸러 남은 값으로 요청 신호에 맞는 답을 뽑고요. 분석부는 모은 센서데이터에 기계학습모델을 대어 학습도 함께 돌립니다. 출력부가 그 결과를 사용자 단말 화면에 띄우죠. 값 전부를 보는 대신 물음에 맞는 답만 남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데이터처리부와 출력부를 세우고 거르는 차례를 뒤에 적었습니다.
본 공장데이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자료를 거르는 일이 발명이 되나요?
무엇을 기준으로 몇 번에 걸쳐 거르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필요 데이터와 유효 필드를 나눠 골랐죠. 그 차례를 청구항에 세웠습니다.
Q2.같은 회사의 다른 출원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같은 곳에서 나와도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다른 권리입니다. 이 건은 공장 자료를 다루는 결이고, 다른 건들은 로봇 쪽이죠. 나눠 두면 각각 막을 수 있습니다.
Q3.사내에서만 쓰는 도구도 출원할 이유가 있나요?
팔 생각이 없어도 남이 먼저 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쪽이 되레 걸리죠. 먼저 세워 두면 그런 다툼을 막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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