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구설치특허, 창틀을 위로 늘려 안에서 뚫은 특허등록 사례
- #환기구설치특허환기구 설치방법
- #특허등록10-280079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환기구설치특허, 창틀 윗부분을 천장 골조까지 올려 시공한 다음 그 위 공간에서 벽을 뚫어 배관을 잇고 캡을 다는 차례로, 밖에 매달리지 않고 환기구를 내는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환기구설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환기구 설치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14511 (2024.08.26)
- 등록번호(일자)
- 10-2800791 (2025.04.22)

2024.08.26
특허 출원
10-2024-0114511
2025.04.22
특허 등록
10-2800791
사례 소개
환기구설치특허는 새로운 환기구를 만든 것이 아니라 그 구멍을 어디에서 뚫는지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밖에 매달려 뚫어야 한다
이번 사례는 건물 환기구를 내는 방법인데요. 환기구는 바깥벽을 뚫어 냅니다. 고층 건물이면 그 자리에 닿기가 어렵죠. 그래서 밧줄을 걸고 밖에 매달려 작업해 왔습니다. 바람이 불면 못 하고, 그 자체로 조심할 일이 많고요. 다 하고 나서 손볼 일이 생기면 다시 매달려야 합니다. 안에서 할 길이 있으면 좋겠는데, 창틀이 아래에 있고 환기구 자리는 그보다 위라 손이 닿지 않습니다.
창틀을 천장까지 올려 안에 자리를 만든다
이 건은 뚫을 자리를 안으로 끌어왔습니다. 샷시 시공단계에서 샷시틀 윗부분을 천장 골조까지 위로 늘려 시공하죠. 창틀 위에 작업할 공간이 생기는 셈이고요. 그 앞서 시공크기 측정단계에서 공간의 크기와 천장 골조까지의 높이를 재 둡니다. 타공단계에서 그 위 공간의 벽에 정해진 지름으로 구멍을 뚫죠. 배관 시공단계에서 공조설비 배관을 잇고, 환기구캡 시공단계에서 캡을 답니다. 실내에서 손이 닿으니 나중에 손볼 때도 매달리지 않고요. 청구항은 네 단계와 측정 단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환기구설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시공 순서만으로 특허등록이 되나요?
어떤 차례로 무엇을 하는지가 청구항이 됩니다. 이 건도 창틀을 먼저 올려 시공하는 순서가 요지죠. 그 순서를 적으면 자기 자리가 섭니다.
Q2.지어 놓은 결과물로도 침해를 확인할 수 있나요?
창틀이 천장까지 올라간 모습과 그 위의 구멍이 남습니다. 그래서 방법이어도 확인할 길이 있죠. 확인이 어려운 방법은 물건 청구항을 함께 세워 둡니다.
Q3.출원인이 두 사람인데 권리는 어떻게 되나요?
공동으로 가집니다. 넘기거나 실시를 허락할 때는 서로 뜻이 맞아야 하죠. 지분과 처리 방식을 계약으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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