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로봇특허, 기름 쓴 시간을 세어 다른 솥에 넣은 특허등록 사례
- #치킨로봇특허치킨 요리를 위한 로봇 세팅 시스템
- #특허등록10-280139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치킨로봇특허, 튀김기마다 기름을 쓴 시간을 세어 기준을 넘으면 표시를 띄우고, 로봇 팔이 반죽을 넣을 때 그 솥은 빼고 다른 솥에 넣도록 만든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치킨로봇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치킨 요리를 위한 로봇 세팅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19041 (2025.02.14)
- 등록번호(일자)
- 10-2801391 (2025.04.23)

2025.02.14
특허 출원
10-2025-0019041
2025.04.23
특허 등록
10-2801391
사례 소개
치킨로봇특허는 로봇이 잘 튀기는 일이 아니라 어느 솥에 넣을지를 무엇으로 정하는지에서 갈립니다.
기름은 언제 갈아야 할지 애매하다
이번 사례는 치킨을 튀기는 로봇을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튀김 기름은 오래 쓰면 맛이 달라집니다. 언제 갈아야 하는지는 대개 사람의 눈대중이죠. 색을 보고 정합니다. 바쁠 때는 넘어가기도 하고요. 솥이 여러 개면 어느 것을 오래 썼는지 헷갈립니다. 로봇을 들여도 그 로봇은 빈 솥에 넣을 뿐이니, 오래 쓴 기름에 그대로 들어가기도 하고요. 자동으로 돌수록 이 대목이 눈에 안 띕니다.
쓴 시간을 세어 그 솥을 비켜 간다
이 건은 시간을 셉니다. 인프라구축부가 튀김기와 매장 단말, 로봇암을 이어 두죠. 모니터링부는 튀김기마다 튀김유 사용시간을 세고, 그 값을 각 튀김기에 짝지어 담습니다. 정해 둔 기준을 넘으면 경고표시부가 그 튀김기에 표시를 띄우고요. 여기서 이 건의 결이 나옵니다. 제어부가 로봇암이 반죽을 넣을 때, 표시가 뜬 튀김기는 빼고 다른 솥에 넣게 하죠. 사람이 보지 않아도 오래 쓴 기름에는 들어가지 않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매장 단말과 로봇암,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치킨로봇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사람이 낸 튀김 조리기구 건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앞 건은 로봇이 잡는 기구라는 물건입니다. 이 건은 그 로봇을 어떻게 돌릴지 정하는 시스템이고요. 물건과 운영을 나눠 두면 각각 막을 수 있습니다.
Q2.두 달 만에 등록된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우선심사로 순서를 앞당긴 결과입니다. 매장에 깔기 시작하면 곧 알려지죠. 그 전에 권리를 세워 두려는 일정이었습니다.
Q3.위생 기준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식품 조리는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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