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배선특허, 두 금속 사이에 막을 한 겹 끼운 특허등록 사례
- #신축배선특허스트레처블 소자 배선 구조체 및 이의 제조 방법
- #특허등록10-280207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신축배선특허, 늘어나는 소자의 배선에서 금속층과 저항이 낮은 배선 사이에 금속 질화물로 된 막을 넣어, 두 금속의 원자가 서로 섞이지 않게 만든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신축배선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스트레처블 소자 배선 구조체 및 이의 제조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42125 (2023.10.23)
- 등록번호(일자)
- 10-2802078 (2025.04.24)

2023.10.23
특허 출원
10-2023-0142125
2025.04.24
특허 등록
10-2802078
사례 소개
신축배선특허는 잘 늘어나는 금속을 찾은 것이 아니라 두 금속 사이에 무엇을 끼웠는지에서 갈립니다.
붙여 두면 서로 섞여 든다
이번 사례는 늘어나는 소자에 쓰는 배선 구조인데요. 몸에 붙이거나 굽히는 기기에는 늘어나는 배선이 들어갑니다. 신호가 잘 흐르려면 저항이 낮은 금속을 써야 하고, 늘어나려면 다른 금속층이 함께 필요하죠. 그래서 두 층을 겹쳐 씁니다. 문제는 붙여 두면 시간이 지나며 서로의 원자가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열이 오르면 더 빨라지고요. 섞이면 저항이 올라 처음 설계한 값에서 벗어납니다.
질화물 막으로 사이를 막았다
이 건은 그 사이에 벽을 세웠습니다. 금속층이 있고, 그 한쪽 면에 저저항 배선부가 놓이죠. 배선부는 알루미늄이나 구리를 씁니다. 반대쪽 면이나 배선부 쪽 면 하나에 베이스 기판이 붙고요. 여기서 이 건의 자리는 금속층과 배선부 사이에 넣은 확산 방지층입니다. 금속 질화물로 된 층이라, 두 금속의 원자가 서로 넘어가는 것을 막죠. 겹쳐 두어도 처음 성질이 유지되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금속층과 배선부, 기판, 확산 방지층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신축배선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층을 하나 더한 것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더한 층이 무엇으로 되어 무엇을 하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금속 질화물로 원자 이동을 막는 결이죠. 재료와 쓰임을 함께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구조체와 제조 방법을 함께 내는 이유가 있나요?
구조체는 결과물을, 방법은 만드는 차례를 겨눕니다. 소자는 만든 곳과 쓰는 곳이 갈리는 일이 흔하죠. 그래서 명칭부터 둘을 함께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Q3.해외에도 내는 편이 나은가요?
소재와 소자는 나라마다 시장이 갈립니다. 국내 출원일부터 열두 달 안에 우선권을 주장해 내죠. 나라를 정하지 못했으면 국제출원으로 시간을 법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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