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배관테스트특허, 밸브를 멀리서 열고 닫게 한 특허등록 사례

#배관테스트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배전반#원격제어부

2026.08.12윤웅채 변리사

  • #배관테스트특허IoT 기술을 활용한 조선 건조 선박 스마트 배관 압력테스트 시스템
  • #특허등록10-280229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관테스트특허, 배에 깔린 배관의 밸브마다 제어부를 붙여 열고 닫힌 상태를 배전반으로 보내고, 손에 든 기기 화면에서 그것을 보며 다룰 수 있게 만든 압력테스트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관테스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IoT 기술을 활용한 조선 건조 선박 스마트 배관 압력테스트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081821 (2024.06.24)
등록번호(일자)
10-2802293 (2025.04.25)
대표 도면“IoT 기술을 활용한 조선 건조 선박 스마트 배관 압력테스트 시스템”의 도면
“IoT 기술을 활용한 조선 건조 선박 스마트 배관 압력테스트 시스템”의 도면

2024.06.24

특허 출원

10-2024-0081821

2025.04.25

특허 등록

10-2802293

사례 소개

배관테스트특허는 압력을 정밀하게 재는 일이 아니라 흩어진 밸브를 어디서 다루는지에서 갈립니다.

사람이 배 안을 뛰어다닌다

이번 사례는 건조 중인 배의 배관을 시험하는 시스템인데요. 배 안에는 배관이 수없이 깔립니다. 새는 곳이 없는지 보려면 구간마다 밸브를 잠그고 압력을 넣죠. 그 밸브들이 배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붙어 서서 무전으로 신호를 주고받으며 열고 닫아 왔고요. 몇 층 아래위를 오르내리는 일이라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누가 어느 밸브를 어떻게 두었는지 헷갈리기도 하고요.

밸브마다 제어부를 붙이고 화면으로 모았다

이 건은 밸브 쪽에 눈과 손을 달았습니다. 다루려는 밸브에 제1원격제어부를 붙여, 그 밸브가 열려 있는지 닫혀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읽어 배전반으로 보내죠. 배전반에서 온 신호를 받으면 그 밸브를 열거나 닫고요. 또 다른 자리에는 제2원격제어부가 붙습니다. 배전반은 두 제어부에서 받은 값으로 정해 둔 화면을 만들어 작업자의 휴대 기기로 보내죠. 그 화면에서 누른 것이 다시 신호가 되어 밸브를 움직입니다. 청구항은 배전반과 두 원격제어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배관테스트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원격으로 다루는 방식은 흔하지 않나요?

    흔한 방식이어도 무엇에 붙여 어디로 모으는지는 갈립니다. 이 건은 밸브의 개폐 상태를 읽어 되보내는 결이 요지죠. 그 흐름을 청구항에 적었습니다.

  • 조선소에 쓰는 설비는 인증이 필요하지 않나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협력사와 함께 쓰는 시스템인데 권리는 누구 것인가요?

    출원인으로 적힌 쪽이 가집니다. 함께 만들었으면 공동으로 두는 방법도 있죠. 어느 쪽이든 계약으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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