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시험실용신안, 두 체결 방식을 한 대에 담은 실용신안등록 사례
- #보호관시험실용신안보호관 다중 호환 체결구조를 갖는 시험장치
- #특허등록20-049911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호관시험실용신안, 공기를 채운 통에 관통공을 여럿 두고 플랜지용 시험관을 물려, 플랜지식과 나사식 보호관을 한 장치에서 여러 개씩 함께 시험할 수 있게 만든 장치가 실용신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호관시험실용신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고안의 명칭
- 보호관 다중 호환 체결구조를 갖는 시험장치
- 출원번호(일자)
- 20-2024-0001952 (2024.11.04)
- 등록번호(일자)
- 20-0499111 (2025.04.25)

2024.11.04
특허 출원
20-2024-0001952
2025.04.25
특허 등록
20-0499111
사례 소개
보호관시험실용신안은 정밀한 계측이 아니라 서로 다른 체결 방식을 한 장치에 모은 자리에서 갈립니다.
체결 방식이 다르면 장치도 따로 둔다
이번 사례는 온도센서 보호관을 시험하는 장치인데요. 보호관은 센서를 감싸 지키는 관입니다. 새는 곳이 있으면 안 되니 공기를 넣어 확인하죠. 그런데 보호관은 붙는 방식이 갈립니다. 플랜지로 무는 것도 있고 나사로 조이는 것도 있고요. 시험 장치가 한 방식에만 맞으면 다른 것은 못 봅니다. 두 대를 두면 자리와 값이 늘고요. 한 번에 한 개씩만 보면 시험 시간도 길어집니다. 형상과 구조를 다투는 권리인 실용신안이 이런 자리에 잘 맞습니다.
구멍을 여럿 내고 시험관을 물렸다
이 건은 한 통에 다 담았습니다. 시험하우징본체 안에 공기가 차는 공간을 두고, 본체에 관통공들을 내어 에어안내부를 이루죠. 그 자리에 플랜지시험관을 물립니다. 플랜지식 보호관은 이 시험관에 붙이고, 나사식은 관통공에 바로 조이는 셈이고요. 구멍이 여럿이라 한 번에 여러 개를 걸 수 있습니다. 에어공급부가 본체에 공기를 넣어 함께 시험하고요. 보호승강지지수단이 지주샤프트부재와 베이스지지패널로 아래를 받쳐 보호관을 지지합니다. 청구항은 본체와 안내부, 시험관, 공급부, 지지수단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보호관시험실용신안 건은 실용신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회사가 낸 다른 실용신안이 여럿인데 왜 나누나요?
정비 현장에서 쓰는 도구가 저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나눠 두어야 각각 막을 수 있죠. 한 분야에서 여러 건을 쌓는 방식입니다.
Q2.특허가 아니라 실용신안으로 낸 이유가 있나요?
물건의 형상과 구조를 다투는 자리라 결이 맞습니다. 심사 기준도 그 폭에 맞춰 잡히죠. 다만 존속기간이 출원일부터 10년이라 그 점을 보고 정합니다.
Q3.압력을 다루는 장치는 별도의 기준이 있나요?
압력 설비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등록은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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