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염소진액특허, 누룩으로 먼저 띄운 뒤 달여 낸 특허등록 사례
- #흑염소진액특허오메가-3 및 오메가-6와 같은 불포화 지방산의 체내 흡수율이 우수한 흑염소 발효 진액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0286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흑염소진액특허, 손질한 흑염소 지육을 누룩균으로 먼저 띄운 다음 약재와 함께 달여 진액을 뽑고, 기름을 걷어 낸 뒤 걸러 살균하는 차례로 만드는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흑염소진액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오메가-3 및 오메가-6와 같은 불포화 지방산의 체내 흡수율이 우수한 흑염소 발효 진액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86169 (2023.12.19)
- 등록번호(일자)
- 10-2802867 (2025.04.28)

2023.12.19
특허 출원
10-2023-0186169
2025.04.28
특허 등록
10-2802867
사례 소개
흑염소진액특허는 좋은 재료를 고른 것이 아니라 달이기 앞에 무엇을 한 번 더 하는지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달이기만 하면 기름이 남는다
이번 사례는 흑염소 진액을 만드는 방법인데요. 흑염소는 오래 달여 진액으로 먹습니다. 다만 지육에는 기름이 많죠. 달이면 그 기름이 함께 녹아 나옵니다. 그대로 두면 냄새가 나고 먹기도 불편하고요. 걷어 내면 그 안에 있던 것도 함께 빠집니다. 오래 달일수록 더 그렇고요. 재료를 손질하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달이기 전에 무엇을 하느냐가 자리를 가릅니다.
띄운 다음 달이고, 기름은 뒤에 걷는다
이 건은 앞에 한 단계를 넣었습니다. 흑염소전처리단계에서 씻고 지방층과 핏물을 걷어 내죠. 그다음이 발효단계입니다. 전처리한 지육 100 중량부에 정제수와 누룩균을 넣어 띄우고요. 누룩이 지육의 결을 미리 풀어 두는 자리죠. 발효물에서 지육을 갈라 내 정제수와 약재 혼합물을 넣고 달여 진액추출단계를 거칩니다. 이어 기름성분제거단계에서 뜬 기름을 걷고, 여과살균단계에서 걸러 살균하죠. 재료는 이미 알려진 것들이라, 갈라 세울 자리는 이 차례에서 나옵니다. 청구항은 다섯 단계와 발효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흑염소진액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명칭에 효과가 들어가면 그것도 권리에 드나요?
명칭에 적혔다고 권리에 드는 것은 아닙니다. 청구항에 적힌 구성만 권리가 되죠. 다만 효과를 뒷받침할 자료는 명세서에 담아 둡니다.
Q2.건강기능식품으로 팔려면 무엇이 더 필요한가요?
표시와 광고는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등록됐다는 사실만으로 효능을 말할 수는 없죠. 특허와 인허가는 나란히 챙겨 갑니다.
Q3.상표도 함께 준비하는 편이 나은가요?
만드는 차례는 특허가, 파는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건강식품은 이름으로 팔리는 자리가 커서 둘을 같이 두는 경우가 많죠. 나란히 확보해 두면 서로 받쳐 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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