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기구특허, 밴드 거는 높이를 핀으로 옮긴 특허등록 사례
- #재활기구특허재활 운동기구
- #특허등록10-280341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9개월
사례 미리보기
재활기구특허, 기둥에 뚫린 구멍 줄을 따라 오르내리는 부분을 두고 그 앞으로 밴드 걸이를 뻗어, 걸림핀을 꽂아 원하는 높이에서 멈추게 만든 재활 운동기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재활기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재활 운동기구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59442 (2022.11.24)
- 등록번호(일자)
- 10-2803418 (2025.04.29)

2022.11.24
특허 출원
10-2022-0159442
2025.04.29
특허 등록
10-2803418
사례 소개
재활기구특허는 힘을 주는 장치가 아니라 밴드를 거는 높이를 어떻게 옮기는지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사람마다, 동작마다 높이가 다르다
이번 사례는 밴드를 쓰는 재활 운동기구인데요. 재활 운동은 탄력 밴드를 당기는 방식이 흔합니다. 그런데 그 밴드를 어디에 거느냐로 쓰는 근육이 갈리죠. 어깨를 쓰려면 높이 걸고 다리를 쓰려면 낮게 겁니다. 사람마다 키도 다르고요. 걸이가 고정된 기구는 그때마다 자세를 억지로 맞추게 됩니다. 자세가 틀어지면 다치는 자리가 되고요. 밴드를 좋은 것으로 바꿔도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구멍 줄과 핀으로 자리를 정한다
이 건은 걸이를 올렸다 내렸다 합니다. 베이스부 양쪽 위에 한 쌍의 지지부가 수직으로 서고, 그 뒷면에는 제1높이 조절홀이 위아래로 줄지어 나 있죠. 승강부는 그 기둥이 지나가는 통과홀을 갖고 있어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뒷면에는 제2높이 조절홀이 앞뒤로 뚫려 있고요. 높이 조절부의 걸림핀을 뒤에서 밀어 두 구멍을 함께 꿰면 그 자리에 멈춥니다. 승강부 앞으로는 밴드 걸이부가 나란히 뻗어 있어, 밴드 양쪽을 걸어 기둥 사이에 두죠. 청구항은 베이스부부터 밴드까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재활기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사람이 낸 척추 의자 건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앉아서 쓰는 것과 서서 밴드를 당기는 것은 다른 물건입니다.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나눠 내는 편이 권리가 두터워지죠. 같은 분야에서 여러 건을 쌓는 방식입니다.
Q2.재활 기구도 의료기기로 봐야 하나요?
효능을 내세워 팔면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3.등록까지 스물아홉 달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운동기구는 앞선 자료가 많아 의견 제출이 오갑니다. 범위를 다시 잡는 기간이 그만큼 붙죠. 출시 일정이 걸리면 우선심사를 함께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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