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베개실용신안, 말아서 넣게 탄성을 남겨 둔 실용신안등록 사례
- #목베개실용신안편리한 사용구조를 포함하는 여행용 목베개
- #특허등록20-049911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목베개실용신안, 어깨와 목, 턱이 이루는 공간에 맞춘 곡면으로 짜고 안에 메모리폼을 채우되, 나선으로 말아 파우치에 넣을 만큼의 탄성을 남겨 둔 여행용 목베개가 실용신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목베개실용신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고안의 명칭
- 편리한 사용구조를 포함하는 여행용 목베개
- 출원번호(일자)
- 20-2024-0000192 (2024.01.31)
- 등록번호(일자)
- 20-0499119 (2025.04.29)

2024.01.31
특허 출원
20-2024-0000192
2025.04.29
특허 등록
20-0499119
사례 소개
목베개실용신안은 푹신한 소재를 쓴 것이 아니라 몸에 닿는 곡면과 말리는 성질을 함께 잡은 자리에서 갈립니다.
편한 것은 크고, 작은 것은 안 받쳐 준다
이번 사례는 여행용 목베개인데요. 목베개는 두툼할수록 목을 잘 받칩니다. 다만 그만큼 짐이 되죠. 가방에 넣으면 자리를 크게 차지하고, 밖에 매달면 걸리적거립니다. 그래서 바람을 넣어 쓰는 것도 나오지만, 그건 받치는 결이 다르고요. 메모리폼처럼 몸을 따라 눌리는 소재는 부피가 줄지 않습니다. 편한 것과 들고 다니기 좋은 것이 서로 반대편에 있는 자리입니다. 형상과 구조를 다투는 권리인 실용신안이 이런 자리에 잘 맞습니다.
곡면을 몸에 맞추고, 말릴 만큼만 탄성을 둔다
이 건은 두 가지를 함께 짰습니다. 측면밀착부가 양쪽 어깨 윗면과 목 옆, 턱이 이루는 공간에 맞춘 곡면으로 서고 안에 메모리폼이 찹니다. 그와 한 몸으로 이어진 부분은 목 뒤의 오목한 자리에 맞춰 곡면을 이루고요. 닿는 곳마다 모양이 다른 셈이죠. 여기에 나선 형태로 말아 파우치에 넣을 수 있을 만큼의 탄성복원력을 남겼습니다. 말면 작아지고 풀면 제 모양으로 돌아오는 자리고요. 목 둘레를 조이는 정도도 맞출 수 있습니다. 청구항은 곡면 구조와 충진, 탄성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목베개실용신안 건은 실용신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특허가 아니라 실용신안으로 낸 이유가 있나요?
물건의 형상과 구조를 다투는 자리라 결이 맞습니다. 심사 기준도 그 폭에 맞춰 잡히죠. 다만 존속기간이 출원일부터 10년이라 그 점을 보고 정합니다.
Q2.디자인등록도 함께 받아 두는 편이 나은가요?
들고 다니는 물건은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입니다. 구조는 실용신안으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3.이미 팔고 있는데 지금 출원해도 되나요?
판 날부터 밖에 알려진 것으로 봅니다. 열두 달 안이면 공지예외를 주장할 여지가 있죠. 판매 페이지의 등록일부터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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