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기구특허, 바구니와 손잡이 사이를 받쳐 세운 특허등록 사례
- #튀김기구특허튀김로봇용 조리기구
- #특허등록10-280377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튀김기구특허, 튀김바구니와 손잡이가 만나는 자리에 패널로 짠 받침을 넣어 흔들림을 잡고, 그 기구를 떼었다 붙일 수 있는 받침대에 물리게 만든 로봇용 조리기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튀김기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튀김로봇용 조리기구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76906 (2024.06.13)
- 등록번호(일자)
- 10-2803776 (2025.04.29)

2024.06.13
특허 출원
10-2024-0076906
2025.04.29
특허 등록
10-2803776
사례 소개
튀김기구특허는 바구니를 튼튼하게 만든 것이 아니라 손잡이와 만나는 자리를 어떻게 받쳤는지에서 갈립니다.
기름을 털 때 그 자리가 상한다
이번 사례는 튀김 로봇이 쓰는 조리기구인데요. 로봇이 튀김을 하면 다 튀긴 뒤 바구니를 들어 기름을 텁니다. 흔들거나 툭툭 치죠. 그 힘이 바구니와 손잡이가 이어진 한 점에 몰립니다. 사람이 할 때보다 힘이 세고 같은 동작이 되풀이되니 그 자리가 먼저 상하고요. 상하면 로봇이 잡는 자리도 흔들립니다. 옮기다 기름이 쏟아지면 그것대로 곤란하죠. 바구니를 두껍게 해도 이 이음매는 그대로 남습니다.
이음매를 면으로 받쳤다
이 건은 그 한 점을 면으로 바꿨습니다. 튀김바구니와 손잡이 사이에 연결지지부를 두죠. 앵글지지유닛의 수직지지패널 아래가 바구니에 물리고, 한 쌍의 측벽지지패널이 바구니 아래에서 올라와 그 유닛에 체결됩니다. 힘이 여러 면으로 갈려 흐르는 셈이고요. 수직지지패널 아래 끝은 바구니 안쪽 면에 닿아 바닥 가까이에 서서 더 받칩니다. 이 본체는 베이스안착부에 떼었다 붙일 수 있게 물리고요. 로봇이 잡는 자리가 흔들리지 않는 자리죠. 청구항은 본체와 안착부를 세우고 지지부의 구조를 뒤에 적었습니다.
본 튀김기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받침 하나를 더한 것도 특허등록이 되나요?
더한 것이 어디에 어떻게 붙어 무엇을 하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힘이 몰리던 자리를 나누는 결이죠. 그 구조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로봇과 함께 파는데 따로 내도 되나요?
기구만으로도 물건이라 따로 낼 수 있습니다. 부품만 파는 쪽을 겨눌 수 있죠. 로봇 전체를 겨누려면 그 청구항을 따로 세웁니다.
Q3.조리 설비는 위생 기준도 있지 않나요?
식품에 닿는 기구는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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