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어특허, 사방을 유리로 짜 안을 보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에어프라이어특허조리상태 확인가능 구조를 포함하는 에어프라이어
- #특허등록10-280415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에어프라이어특허, 바깥 케이스 네 면과 안에 들어가는 팬을 모두 투명하게 짜고 앞면을 여닫는 문까지 투명하게 만들어, 열지 않고도 익는 상태를 볼 수 있게 한 에어프라이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에어프라이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조리상태 확인가능 구조를 포함하는 에어프라이어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54415 (2024.11.04)
- 등록번호(일자)
- 10-2804153 (2025.04.30)

2024.11.04
특허 출원
10-2024-0154415
2025.04.30
특허 등록
10-2804153
사례 소개
에어프라이어특허는 더 잘 익히는 열이 아니라 익는 동안 안을 볼 수 있게 짠 자리에서 갈립니다.
열어 봐야 익었는지 안다
이번 사례는 조리 상태를 볼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인데요. 이 기구는 서랍처럼 생긴 바구니에 담아 뜨거운 바람으로 익힙니다. 다만 안이 보이지 않죠. 얼마나 익었는지 보려면 서랍을 빼야 합니다. 뺄 때마다 안의 열이 빠져나가고요. 그러면 익는 시간이 늘고 결과도 달라집니다. 타는 것을 막으려고 자주 열면 그만큼 더 어긋나죠. 열을 다루는 기술과 별개로 이 대목이 늘 붙습니다.
케이스도 팬도 문도 유리로 두었다
이 건은 보이게 짰습니다. 외부 케이스의 아래쪽 네 측면을 투명한 소재로 두고, 그 안에 유리에어프라이어팬을 앉히는 자리를 만들죠. 팬은 모든 측면이 투명한 유리라 안이 그대로 비칩니다. 앞을 향한 면에는 투명 도어를 달아 팬을 꺼낼 때만 열고요. 팬의 손잡이는 그 문을 지나 밖으로 나와 있습니다. 열지 않고도 익는 것을 보다가, 다 되면 문을 열어 손잡이를 잡아 빼는 셈이죠. 케이스는 그 팬 안으로 정해 둔 온도의 바람을 보냅니다. 청구항은 케이스와 도어, 팬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에어프라이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소재를 유리로 바꾼 것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소재만 바꾼 것으로는 어렵습니다. 이 건은 케이스와 팬과 문이 어떻게 물리는지까지 적혔죠. 손잡이가 문을 지나 나오는 대목도 함께 있습니다.
Q2.디자인등록도 함께 받아 두는 편이 나은가요?
가전은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입니다. 구조는 특허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이런 물건은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3.전기용품 안전 기준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