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대출특허, 약관을 긁어 와 조건을 맞춰 본 특허등록 사례
- #보험대출특허보험대출계약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0456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험대출특허, 가입한 보험을 찾아 낸 보험료를 셈하고, 보험사 공시실에서 약관을 긁어 와 대출 조건을 뽑은 뒤 그 사람의 정보와 맞춰 보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험대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보험대출계약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76261 (2023.06.14)
- 등록번호(일자)
- 10-2804565 (2025.04.30)

2023.06.14
특허 출원
10-2023-0076261
2025.04.30
특허 등록
10-2804565
사례 소개
보험대출특허는 대출을 이어 주는 화면이 아니라 조건을 어디에서 가져와 무엇과 맞추는지에서 갈립니다.
내 보험으로 얼마를 빌릴 수 있는지 모른다
이번 사례는 보험계약대출을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가입한 보험을 담보로 빌리는 길은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다만 얼마나 빌릴 수 있는지는 알기 어렵죠. 보험사마다 약관이 다르고, 같은 회사여도 상품마다 다릅니다. 여러 개 들어 둔 사람은 어느 것이 나은지 견주기도 힘들고요. 결국 한 곳에 전화해 물어보고 마는 일이 생깁니다. 자료가 공개돼 있어도 찾아 맞춰 보는 일이 남습니다.
낸 돈을 셈하고 약관을 긁어 온다
이 건은 그 일을 나눠 자동으로 돌립니다. 수신부가 요청을 받고, 추출부가 사용자 정보로 가입한 보험상품을 찾아내죠. 연산부는 보험사와 상품명, 가입시기를 긁어 상품마다 누적 보험료를 셈합니다. 얼마를 냈는지가 담보의 크기가 되는 자리고요. 약관확인부는 보험사 서버의 공시실에서 그 상품의 약관을 크롤링해 옵니다. 조건확인부가 그 약관에서 보험계약대출 조건을 뽑아내고요. 마지막으로 그 조건을 사용자 정보와 맞춰 봅니다.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보험대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공개된 약관을 긁어 오는 것도 발명이 되나요?
자료가 공개된 것과 그것을 다루는 방식은 다릅니다. 이 건은 긁어 온 약관에서 조건을 뽑아 맞추는 흐름이 요지죠. 그 처리를 청구항에 세웠습니다.
Q2.금융 서비스는 인허가도 필요하지 않나요?
관련 기준과 인허가는 그것대로 확인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3.같은 회사의 다른 출원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같은 곳에서 나와도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다른 권리입니다. 이 건은 대출 조건을 맞추는 결이죠. 나눠 두면 각각 막을 수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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