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처리, 챔버를 갈라 냄새를 잡는 발효처리기 특허등록 사례
- #음식물처리산화촉매탈취 구조를 포함하는 미생물발효 음식물처리기
- #특허등록10-257497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음식물처리, 미생물로 삭히면서 나오는 악취를 황동망과 제올라이트로 걸러 내보내는 음식물처리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음식물처리 분야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산화촉매탈취 구조를 포함하는 미생물발효 음식물처리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47011 (2023.04.10)
- 등록번호(일자)
- 10-2574971 (2023.08.31)

2023.04.10
특허 출원
10-2023-0047011
2023.08.31
특허 등록
10-2574971
사례 소개
음식물처리 기기는 삭히는 성능보다 냄새에서 평가가 갈립니다. 집 안에 두는 물건이라 배출되는 공기가 곧 제품의 인상이 되곤 하죠.
격벽으로 나눈 두 개의 챔버
이번 사례는 산화촉매탈취 구조를 포함하는 미생물 발효처리기입니다. 하우징 안쪽이 격벽으로 나뉘어 음식물쓰레기를 담는 제1챔버와 그 옆의 제2챔버로 갈리고, 두 방은 관통구로만 이어집니다. 삭히는 자리와 공기를 다루는 자리를 처음부터 떼어 놓은 셈인데요.
여러 단으로 나눈 탈취정화부
발명의 자리는 제2챔버에 놓인 탈취정화부입니다. 제1챔버에서 올라온 가스와 냄새를 빨아들여 정화한 뒤 내보내는데, 순서가 여러 단으로 나뉩니다. 먼저 히터부가 들어온 공기를 데워 물기를 날리고, 그 뒤로 두 장의 황동망이 냄새를 잡죠. 이어 분말 제올라이트를 굳혀 만든 알갱이를 채운 흡착부가 암모니아를 붙잡고, 산화촉매가 남은 성분을 마저 다룹니다. 청구항은 두 챔버 관계를 먼저 세우고 정화 단계를 아래에 담았습니다.
본 음식물처리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미생물 자체도 권리로 잡을 수 있나요?
균주를 특정할 수 있다면 별도의 출원 대상이 됩니다. 다만 기탁 절차 등 요건이 따로 붙습니다. 이번 건처럼 장치를 지키려는 목적이라면 처리 구조로 세우는 편이 실무적입니다.
Q2.가전제품은 인증이 많은데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전기용품 안전 인증과 특허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인증 서류에 내부 구조가 들어가므로 출원을 먼저 마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판매 자격과 권리는 다른 문제입니다.
Q3.필터 소재만 바꾼 제품이 나오면 막을 수 있나요?
청구항에 적힌 구성으로 판단합니다. 소재를 특정해 적었다면 다른 소재는 벗어날 여지가 생깁니다. 그래서 단계와 배치로 적고 소재는 아래 항에 두는 방식을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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