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현장심사특허, 결제 내역에서 진단코드를 가늠한 특허등록 사례

#현장심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본인인증#의료 데이터

2026.08.13윤웅채 변리사

  • #현장심사특허보험사의 현장심사 효율화를 위한 과거병력 현장심사 보조 솔루션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0456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3개월

사례 미리보기

현장심사특허, 보험금 청구가 들어오면 본인 동의를 받아 공공기관에서 의료 자료를 받아 오고, 그 안의 상호와 사업자번호, 지출금액으로 어떤 진단이었는지를 가늠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현장심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보험사의 현장심사 효율화를 위한 과거병력 현장심사 보조 솔루션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2-0094646 (2022.07.29)
등록번호(일자)
10-2804566 (2025.04.30)
대표 도면“보험사의 현장심사 효율화를 위한 과거병력 현장심사 보조 솔루션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보험사의 현장심사 효율화를 위한 과거병력 현장심사 보조 솔루션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2.07.29

특허 출원

10-2022-0094646

2025.04.30

특허 등록

10-2804566

사례 소개

현장심사특허는 자료를 많이 모으는 일이 아니라 남은 흔적에서 무엇을 읽어 내는지에서 갈립니다.

물어보러 직접 찾아가야 한다

이번 사례는 보험사의 현장심사를 돕는 시스템인데요. 보험금 청구가 들어오면 전에 앓던 병이 있었는지를 살핍니다. 그 자료는 병원마다 흩어져 있죠. 그래서 심사자가 직접 다니며 확인해 왔습니다. 어느 병원에 갔는지부터 알아내야 하니 시간이 오래 걸리고요. 청구한 쪽도 여러 번 서류를 떼야 합니다. 자료가 없어서가 아니라 흩어져 있어서 생기는 일입니다.

동의를 받고 자료를 모아 코드를 가늠한다

이 건은 그 확인을 자료 쪽에서 풉니다. 접수부가 보험사 서버에서 요청을 받고, 인증부가 청구한 사람의 단말로 본인인증을 하게 하죠. 동의를 받아야 다음이 도는 자리고요. 수집부가 공공기관 서버에서 의료 데이터를 긁어 옵니다. 여기서 이 건의 결이 나옵니다. 진단코드예측부가 그 자료 안의 상호와 사업자등록번호, 지출금액으로 어떤 진단이었는지를 가늠하죠. 진단명이 적혀 있지 않아도 결제 흔적에서 읽어 내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보험사 서버와 서버 안의 네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현장심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본인인증 절차까지 청구항에 넣는 이유가 있나요?

    동의를 받아야 자료를 볼 수 있으니 흐름의 일부입니다. 제도를 지키는 방식이 곧 구성이 되는 자리죠. 그래서 인증부를 세워 두었습니다.

  • 남의 자료를 가져오는 구조인데 문제는 없나요?

    관련 기준은 그것대로 확인하고 갑니다. 특허는 그 처리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제도와 기술을 나란히 챙깁니다.

  • 같은 회사의 다른 출원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같은 곳에서 나와도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다른 권리입니다. 이 건은 과거 병력을 가늠하는 결이죠. 나눠 두면 각각 막을 수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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