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제작특허, 시안에 꼬리표를 달아 찾게 한 특허등록 사례
- #홈페이지제작특허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웹사이트 서비스 플랫폼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0431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홈페이지제작특허, 미리 만들어 둔 시안 홈페이지마다 꼬리표를 달아 목록에 세우고, 그 꼬리표로 찾아 고르거나 조건을 지정해 맡기면 담당자에게 넘겨 만들게 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홈페이지제작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웹사이트 서비스 플랫폼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23227 (2024.09.10)
- 등록번호(일자)
- 10-2804310 (2025.04.30)

2024.09.10
특허 출원
10-2024-0123227
2025.04.30
특허 등록
10-2804310
사례 소개
홈페이지제작특허는 시안을 많이 만든 것이 아니라 그 시안을 무엇으로 찾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시안을 다 넘겨 봐야 고른다
이번 사례는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 시스템인데요. 이런 서비스는 미리 만들어 둔 시안을 보여 주고 고르게 합니다. 시안이 늘수록 고르기가 어려워지죠. 목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넘겨 봐야 하니까요. 업종이나 색감으로 나눠 두어도 그 분류가 만든 쪽 기준입니다. 찾는 쪽이 쓰는 말과 다르면 못 찾고요. 결국 상담으로 넘어가 사람이 골라 주게 됩니다.
꼬리표를 달아 두고 그것으로 찾는다
이 건은 시안마다 꼬리표를 붙였습니다. 홈페이지DB부가 만들어 둔 시안형 홈페이지에 태그를 달아 목록으로 세우죠. 하나에 여러 개를 달 수 있고요. 검색부는 쓰는 사람이 태그로 찾으면 그에 맞는 시안만 뽑아 줍니다. 목록을 넘기는 대신 걸러 보는 셈이죠. 고른 시안이 있으면 그대로, 없으면 제작조건을 지정해 맡깁니다. 접수부가 그것을 담당자 단말로 넘겨 만들게 하고요. 고르는 길과 맡기는 길이 한 화면에 서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세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홈페이지제작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꼬리표로 찾는 방식은 흔하지 않나요?
흔한 방식이어도 무엇에 달아 어디로 잇는지는 갈립니다. 이 건은 시안에서 제작 접수까지 이어지죠. 그 흐름을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서비스 화면이 곧 드러나는데 지킬 수 있나요?
드러나기 때문에 오히려 먼저 세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열고 나면 따라 하기 쉬우니까요. 열기 전에 출원해 두면 뒤가 편합니다.
Q3.회사 이름도 함께 지켜 두어야 하나요?
돌아가는 구조는 특허가,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제작 서비스는 이름으로 찾아오는 자리가 커서 둘을 같이 두는 경우가 많죠. 나란히 확보해 두면 서로 받쳐 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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