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디자인특허, 잘 팔린 그림만 다시 배우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상품디자인특허사용자 이미지 기반 생성형 AI를 이용한 베스트셀링 상품 디자인 생성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0567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상품디자인특허, 상품 종류마다 반응이 좋았던 그림에 점수를 매겨 그것만 남겨 다시 배우게 하고, 따로 모아 둔 캐릭터를 얹어 새 상품 그림을 뽑아내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상품디자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사용자 이미지 기반 생성형 AI를 이용한 베스트셀링 상품 디자인 생성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04709 (2024.08.06)
- 등록번호(일자)
- 10-2805674 (2025.05.07)

2024.08.06
특허 출원
10-2024-0104709
2025.05.07
특허 등록
10-2805674
사례 소개
상품디자인특허는 그림을 잘 그리는 모델이 아니라 무엇을 다시 배우게 하는지에서 갈립니다.
그럴듯한 것과 팔리는 것은 다르다
이번 사례는 상품 디자인을 만들어 주는 시스템인데요. 그림을 만들어 주는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넣으면 그럴듯한 것이 나오죠. 다만 그럴듯한 것과 실제로 팔리는 것은 다릅니다. 상품은 종류마다 잘 먹히는 결이 따로 있고, 그것은 팔아 봐야 압니다. 도구는 그 결과를 모르니 늘 같은 결로만 냅니다. 기획하는 쪽은 나온 것 중에서 고르는 일만 하게 되고요.
점수를 매겨 남기고, 캐릭터를 따로 쌓는다
이 건은 결과를 되먹입니다. 상품학습부가 상품 종류마다 사용자 이미지에 매겨진 선호도 점수를 보고, 그 점수를 기준으로 쓸 이미지를 추립니다. 추린 것으로 미세조정모델을 다시 학습시키죠. 잘 팔린 결이 모델에 쌓이는 셈이고요. 캐릭터학습부는 따로 돕니다. 캐릭터 이미지를 모아 그 모델의 캐릭터 목록에 올려 두죠. 기획 단말에서 상품 종류와 캐릭터를 고르면, 그 캐릭터가 그 종류에 얹힌 그림이 나옵니다. 무엇을 배웠는지와 누구를 얹을지가 갈려 있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기획 단말과 두 학습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상품디자인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모델을 다시 학습시키는 것도 청구항이 되나요?
무엇을 근거로 무엇을 추려 넣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선호도 점수가 그 기준이죠. 그 되먹임을 청구항에 세워 두었습니다.
Q2.나온 그림의 권리는 누구에게 있나요?
만들어진 결과물의 권리 관계는 이용 약관과 계약으로 정합니다. 이 특허는 만드는 구조를 지키는 것이고요. 둘은 다른 문제입니다.
Q3.캐릭터를 쓰려면 따로 허락을 받아야 하나요?
남의 캐릭터는 그 권리자의 허락이 필요합니다. 이 시스템을 쓰는 것과는 별개죠. 상품에 얹기 전에 그 부분을 먼저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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