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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력예측특허, 뜯지 않고 파장으로 속을 읽은 특허등록 사례

#응력예측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테라헤르츠파#검출기

2026.08.13윤웅채 변리사

  • #응력예측특허응력 상태 예측 장치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80665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7개월

사례 미리보기

응력예측특허, 대상물에 테라헤르츠파를 쏘아 반사되거나 통과한 파장에서 인자를 뽑고, 재질과 두께와 주변 온도까지 함께 넣어 속에 남은 힘을 가늠하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응력예측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응력 상태 예측 장치 및 그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3-0004452 (2023.01.12)
등록번호(일자)
10-2806653 (2025.05.08)
대표 도면“응력 상태 예측 장치 및 그 방법”의 도면
“응력 상태 예측 장치 및 그 방법”의 도면

2023.01.12

특허 출원

10-2023-0004452

2025.05.08

특허 등록

10-2806653

사례 소개

응력예측특허는 새로운 파장을 찾은 것이 아니라 그 파장에서 뽑은 값에 무엇을 더해 넣는지에서 갈립니다.

속을 보려면 잘라 봐야 한다

이번 사례는 재료 속에 남은 힘을 가늠하는 장치인데요. 소재를 만들거나 붙이면 그 안에 힘이 남습니다. 그 힘이 크면 나중에 갈라지죠. 그런데 그것을 확인하려면 잘라서 봐야 합니다. 잘라 본 것은 다시 못 쓰고요. 그래서 몇 개만 뽑아 보고 나머지는 같으려니 하고 갑니다. 속이 안 보이는 소재일수록 이 대목이 걸립니다. 잘라 보지 않고 아는 길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파장에 조건까지 함께 넣는다

이 건은 자르지 않는 비파괴 방식으로 파장을 쏘아 봅니다. 신호 생성부가 테라헤르츠파를 만들어 대상물에 쏘고, 검출기가 반사되거나 통과한 파장을 잡죠. 제어부는 그 파장에서 미리 정해 둔 인자들을 뽑습니다. 여기서 이 건의 결은 뽑은 값만 쓰지 않는다는 점이고요. 대상물의 종류와 두께, 놓인 자리의 주변 온도를 함께 받아 넣습니다. 같은 파장이어도 조건에 따라 뜻이 달라지니, 그것을 함께 놓고 배우게 하는 셈이죠. 그 학습 결과로 속에 남은 힘을 가늠합니다. 청구항은 신호 생성부와 검출기, 제어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응력예측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대학 산학협력단이 출원인이면 다른 점이 있나요?

    권리 관계는 같습니다. 다만 실시를 허락하는 절차가 기관 규정을 따르죠. 기술을 가져다 쓰려면 그 조항을 먼저 봅니다.

  • 조건 값을 함께 넣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권리로 보면 구성이 늘어난 것입니다. 실무로 보면 값이 맞느냐를 가르는 자리고요. 그래서 청구항에 종류와 두께, 온도를 함께 적었습니다.

  • 장치와 방법을 함께 내는 이유가 있나요?

    장치는 만든 쪽을, 방법은 돌린 쪽을 겨눕니다. 계측 분야는 두 쪽이 갈리는 일이 흔하죠. 그래서 명칭부터 둘을 함께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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