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면배선특허, 점검용 관을 배선 층에 함께 세운 특허등록 사례
- #벽면배선특허유지관리용 배관구조물을 포함하는 일반건축물 벽면배선 시공구조
- #특허등록10-280652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벽면배선특허, 벽에 고정한 받침에 케이블 트레이를 층층이 이어 붙이면서, 나중에 안을 살필 유지관리용 배관까지 함께 세운 벽면배선 시공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벽면배선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유지관리용 배관구조물을 포함하는 일반건축물 벽면배선 시공구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40125 (2024.10.15)
- 등록번호(일자)
- 10-2806529 (2025.05.08)

2024.10.15
특허 출원
10-2024-0140125
2025.05.08
특허 등록
10-2806529
사례 소개
벽면배선특허는 케이블을 잘 얹는 받침이 아니라 나중에 살필 길을 함께 세웠는지에서 갈립니다.
얹어 두면 그 뒤가 안 보인다
이번 사례는 건물 벽면 배선 시공구조인데요. 벽을 따라 지나는 케이블은 받침에 얹어 정리합니다. 층을 나눠 얹으면 정돈은 되죠. 다만 마감재가 덮이면 그 안이 보이지 않습니다. 어느 선이 눌렸는지, 어디에 열이 나는지는 뜯어야 알고요. 뜯으면 마감을 다시 해야 합니다. 그 비용이 정작 손볼 일보다 커지곤 하죠. 잘 얹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남습니다.
배선 층 옆에 살필 관을 나란히 둔다
이 건은 점검할 길을 함께 세웠습니다. 벽면이나 바닥에 트레이 안착부를 고정하고, 그것이 제1케이블 트레이를 감싸 잡죠. 그 아래로 제2케이블 트레이가 같은 방식으로 이어져 층을 이룹니다. 여기까지는 앞서 낸 건과 같은 결이고요. 이 건은 거기에 유지관리용 배관구조물을 더합니다. 배선 층을 따라 함께 서서, 나중에 안을 살필 길이 되죠. 벽을 뜯지 않고 그 관으로 확인하는 셈이고요. 같은 회사가 앞서 낸 스위치박스 건과 같은 생각을 배선 쪽으로 옮긴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안착부와 트레이들, 배관구조물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벽면배선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날 낸 케이블 트레이 건과 무엇이 다른가요?
앞 건은 트레이를 층으로 잇는 구조가 요지입니다. 이 건은 거기에 점검용 관을 더한 결이고요. 겹치는 부분이 있어도 더한 자리가 다르면 나눠 냅니다.
Q2.이렇게 나눠 내면 서로 걸리지 않나요?
같은 출원인의 앞선 출원은 심사에서 함께 검토됩니다. 그래서 더한 부분을 또렷이 적어 두죠. 어디가 다른지를 스스로 짚어 두는 것입니다.
Q3.전기설비 기준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관련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