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분뇨처리특허, 물은 증발시키고 냄새는 따로 빨아낸 특허등록 사례

#분뇨처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농축분해 탱크#탈질 탱크

2026.08.13윤웅채 변리사

  • #분뇨처리특허자기장 에너지 청정분해 시스템
  • #특허등록10-280730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분뇨처리특허, 가축분뇨를 농축과 탈질, 폭기 순으로 다룬 뒤 남은 것을 고온플라즈마로 증발시키고, 앞선 탱크들에서 나오는 가스는 따로 빨아 처리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분뇨처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자기장 에너지 청정분해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085334 (2024.06.28)
등록번호(일자)
10-2807308 (2025.05.09)
대표 도면“자기장 에너지 청정분해 시스템”의 도면
“자기장 에너지 청정분해 시스템”의 도면

2024.06.28

특허 출원

10-2024-0085334

2025.05.09

특허 등록

10-2807308

사례 소개

분뇨처리특허는 한 번에 없애는 방법이 아니라 단계를 나누고 그 사이의 가스까지 따로 다룬 자리에서 갈립니다.

처리하는 동안 냄새가 먼저 나간다

이번 사례는 가축분뇨를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축사에서 나오는 분뇨는 양이 많습니다. 그대로 두면 지하수와 냄새 문제가 따라오죠. 그래서 여러 단계로 나눠 처리합니다. 다만 처리하는 동안 각 탱크에서 가스가 나옵니다. 그것이 그대로 밖으로 나가면 근처 민가에서 냄새를 맡게 되고요. 물을 잘 걸러 내도 이 대목이 남습니다. 남는 물의 양도 많아 어디로 보낼지가 다시 걸립니다.

네 단계로 나누고 가스를 걷어 낸다

이 건은 흐름을 나누고 사이를 막았습니다. 농축분해 탱크가 저장탱크에서 받은 분뇨를 농축하고 분해해 가압부상조로 넘기죠. 탈질 탱크가 질소를 걷고, 폭기조가 공기를 넣어 뜬 것을 슬러지 분해조로 보냅니다. 남은 것은 증발조로 가는데, 고온플라즈마 증발기로 정해 둔 양만큼 증발시키죠. 내보낼 물이 줄어드는 셈이고요. 여기에 농축분해 탱크와 가압부상조, 폭기조에서 나오는 가스를 빨아들이는 부분을 붙였습니다. 나가기 전에 걷어 내는 자리죠. 청구항은 탱크들과 흡입 구조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분뇨처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여러 탱크를 이어 붙인 것도 특허등록이 되나요?

    이어 붙인 순서와 각 자리가 무엇을 하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도 각 탱크보다 그 사이가 요지죠. 그 연결을 청구항에 적으면 자기 자리가 섭니다.

  • 환경 관련 인허가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배출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설비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설비를 지자체에 납품할 계획인데 무엇을 챙겨야 하나요?

    설비 구조는 특허로, 회사 이름은 상표로 나눠 둡니다. 조달 요건은 그것대로 확인하고요. 세 가지를 함께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