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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인프라, 폐배터리를 저장장치로 되쓴 버스승강장 특허등록 사례

#도시인프라#특허등록#특허출원#버스승강장#폐배터리

2026.08.05윤웅채 변리사

  • #도시인프라전기차 폐배터리를 이용한 스마트 버스 승강장
  • #특허등록10-274856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시인프라, 전기차에서 떼어 낸 배터리를 저장장치로 되살려 태양광 전력을 돌려 쓰는 스마트 버스 승강장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시인프라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전기차 폐배터리를 이용한 스마트 버스 승강장
출원번호(일자)
10-2024-0050138 (2024.04.15)
등록번호(일자)
10-2748566 (2024.12.26)
대표 도면“전기차 폐배터리를 이용한 스마트 버스 승강장”의 도면
“전기차 폐배터리를 이용한 스마트 버스 승강장”의 도면

2024.04.15

특허 출원

10-2024-0050138

2024.12.26

특허 등록

10-2748566

사례 소개

도시인프라는 하나의 시설에 여러 기능을 얹는 방향으로 갑니다. 버스를 기다리는 자리도 이제는 전기를 만들고 저장하는 자리인데요.

태양광으로 만들고 배터리랙에 담는 흐름

이번 사례는 전기차 폐배터리를 이용한 스마트 버스승강장입니다. 지붕의 태양광 패널이 전기를 만들고, 그 아래 놓인 배터리랙이 전기를 저장합니다. 이 배터리랙이 발명의 자리인데요. 전기차 배터리는 차에 쓰기 어려워진 뒤에도 저장용으로는 쓸 만한 성능이 남기 마련이라, 그 남은 몫을 승강장으로 옮겨 놓은 구성이죠.

저장한 전기를 쓰는 편의시설장치

저장된 전기는 편의시설장치로 갑니다. 어두워지면 켜지는 조명, 충전기를 꽂으면 전기를 주는 콘센트, 추우면 열선을 켜는 온열의자, 더우면 도는 송풍장치, 노선과 배차 시간을 띄우는 교통정보 모니터로 이어지고요. 배리어프리 관점에서 앉는 자리까지 함께 다뤘습니다. 청구항은 이 장치들의 연결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도시인프라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낸 건인데 어떻게 되나요?

    이번 건도 지자체와 개인이 공동 출원인으로 올라 있습니다. 공유 권리는 팔거나 남에게 실시를 허락할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협약 단계에서 지분과 실시 조건을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 기존 제품을 모아 놓은 구성인데 등록이 되나요?

    이미 있는 장치를 모은 것이라도 그 조합에서 새로운 결과가 나오면 됩니다. 이번 건은 폐배터리를 저장장치로 되돌려 쓴 점이 조합의 중심에 있습니다. 명세서에 무엇이 나아졌는지를 함께 적어 두어야 합니다.

  • 청구항이 길면 불리한가요?

    길수록 범위는 좁아집니다. 다만 여러 장치가 엮인 시스템은 관계를 적지 않으면 등록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핵심만 담은 짧은 항과 전체를 담은 긴 항을 함께 두는 방식을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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