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명기측정특허, 배 대신 드론이 불빛을 재게 한 특허등록 사례
- #등명기측정특허드론을 이용한 등명기 광휘도 측정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80751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3개월
사례 미리보기
등명기측정특허, 측정 장비를 단 드론이 정해 둔 비행 시나리오대로 등대 불빛의 특성을 재면서, 그 시점의 위치와 앞쪽 영상, 주변 기상까지 함께 보내게 만든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등명기측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드론을 이용한 등명기 광휘도 측정 시스템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84962 (2022.07.11)
- 등록번호(일자)
- 10-2807512 (2025.05.09)

2022.07.11
특허 출원
10-2022-0084962
2025.05.09
특허 등록
10-2807512
사례 소개
등명기측정특허는 더 정밀한 계측기를 만든 것이 아니라 그 계측기를 어디에 실어 무엇과 함께 남기는지에서 갈립니다.
재려면 배를 띄워야 한다
이번 사례는 등대 불빛의 밝기를 재는 시스템인데요. 항로표지의 불빛이 정해진 세기로 나오는지는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불빛은 바다 쪽에서 봐야 제대로 잽니다. 그래서 측정선을 띄워 나가 왔죠. 배를 한 번 띄우는 데 드는 값과 시간이 만만치 않습니다. 날씨가 나쁘면 못 나가고요. 무인 표지처럼 멀리 있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계측기를 좋게 해도 배가 나가야 하는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드론에 싣고, 잰 순간을 함께 남긴다
이 건은 그 자리를 드론으로 옮겼습니다. 광학측정부를 단 드론이 비행 시나리오에 담긴 명령대로 그 등명기의 특성 데이터를 재죠. 여기서 이 건의 결은 함께 남기는 것들입니다. 잰 시점의 드론 위치 정보를 모으고, 앞쪽을 찍은 영상 정보를 얻고, 그 주변의 기상 정보까지 잽니다. 넷을 함께 보내죠. 어디서 어떤 날씨에 무엇을 보며 잰 값인지가 남는 셈이고요. 나중에 그 값을 견줄 때 조건을 맞출 수 있습니다. 청구항은 드론과 시나리오를 만드는 쪽을 세워 적었습니다.
본 등명기측정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드론을 쓴다는 것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드론이라는 도구가 아니라 무엇을 함께 재어 남기는지가 요지입니다. 이 건은 위치와 영상, 기상을 같이 묶었죠. 그 조합이 청구항에 서 있습니다.
Q2.공공기관이 출원인이면 다른 점이 있나요?
권리 관계는 같습니다. 다만 실시를 허락하는 절차가 기관 규정을 따르죠. 사업화할 때 그 조항을 먼저 봅니다.
Q3.드론 비행에는 별도의 허가가 필요하지 않나요?
비행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방식을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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