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주차장특허, 차를 옮겨 놓고 로봇이 꽂아 주는 특허등록 사례
- #충전주차장특허전기 차량 충전장치
- #특허등록10-280976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충전주차장특허, 들어온 차의 종류와 충전구 방향을 읽어 맞는 자리로 옮긴 뒤, 로봇이 커넥터를 꽂아 채우고 끝나면 다시 빼는 주차 충전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충전주차장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기 차량 충전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52911 (2023.11.07)
- 등록번호(일자)
- 10-2809769 (2025.05.09)

2023.11.07
특허 출원
10-2023-0152911
2025.05.09
특허 등록
10-2809769
사례 소개
충전주차장특허는 충전기를 많이 깐 것이 아니라 차를 자리로 옮겨 로봇에게 맡긴 자리에서 갈립니다.
충전 자리는 늘 모자라고 자주 막힌다
이번 사례는 기계식 주차 설비에 충전을 붙인 장치인데요. 전기차가 늘면서 주차장마다 충전 자리를 늘리고 있습니다. 다만 자리마다 충전기를 두려면 값도 자리도 많이 듭니다. 몇 대만 두면 늘 차 있고요. 다 채운 뒤에도 차를 빼지 않으면 다음 사람이 못 씁니다. 사람이 꽂고 빼야 하니 그 시간에 매이는 셈이고요. 자리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차를 옮기고 로봇이 꽂는다
이 건은 차를 움직입니다. 본체는 출입공간 양쪽에 충전공간을 층으로 두고 있죠. 감지부가 들어온 차의 종류와 충전구가 어느 쪽에 있는지를 읽습니다. 제어부에는 충전 전원부의 자리가 미리 적혀 있고요. 이송부가 그 차에 맞는 전원부 자리로 차를 옮깁니다. 로봇 충전부가 커넥터를 충전구에 꽂아 채우고, 끝나면 빼서 되돌리죠. 사람이 붙는 자리가 없어지는 셈이고요. 다 채운 차는 다시 옮겨 자리를 비웁니다. 청구항은 본체와 전원부, 감지부, 이송부, 로봇 충전부, 제어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충전주차장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주차 설비와 충전을 합친 것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합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가 적혀야 합니다. 이 건은 차를 옮겨 로봇이 꽂는 흐름이 요지죠. 그 연결을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설비 안전 기준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주차 설비와 충전 설비는 각각 별도의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3.차량 종류를 읽는 부분까지 넣어야 하나요?
충전구 방향이 차마다 다르니 그것을 알아야 자리를 정합니다. 흐름을 이루는 대목이라 빼면 앞뒤가 끊기죠. 그래서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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