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유치원관리특허, 사진 속 아이를 알아보고 글로 적은 특허등록 사례

#유치원관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객체인식모델#교사 단말

2026.08.13윤웅채 변리사

  • #유치원관리특허반려동물 유치원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0816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유치원관리특허, 미리 담아 둔 얼굴과 몸 정보로 사진 속 반려동물을 가려내고, 그 아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글로 옮겨 알림장으로 보내 주는 통합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유치원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반려동물 유치원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18026 (2025.02.12)
등록번호(일자)
10-2808168 (2025.05.12)
대표 도면“반려동물 유치원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반려동물 유치원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5.02.12

특허 출원

10-2025-0018026

2025.05.12

특허 등록

10-2808168

사례 소개

유치원관리특허는 사진을 많이 찍는 일이 아니라 그 사진에서 누구인지 가려 글로 옮기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사진은 많은데 고르는 일이 남는다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 유치원을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맡긴 쪽은 아이가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교사가 사진을 찍어 보내죠. 하루에 수십 장이 나옵니다. 그중 어느 것이 누구 아이인지 골라 보내야 하고요. 비슷하게 생긴 아이가 여럿이면 헷갈립니다. 거기에 무엇을 했는지 글까지 적어야 하죠. 돌보는 시간이 그 일에 밀리게 됩니다.

가려내고, 무엇을 하는지까지 적는다

이 건은 그 일을 두 단계로 나눴습니다. 수신부가 맡긴 쪽 단말에서 반려동물 정보를 받고, 저장부가 그 사진에서 객체인식모델로 얼굴과 몸, 품종을 뽑아 담죠. 누구인지 알아볼 밑자료가 서는 자리고요. 교사 단말에서 사진이 올라오면 식별부가 같은 모델로 사진 안의 아이를 찾아 가려냅니다. 이어 그 아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이미지를 글로 옮기는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적고요. 가려낸 것과 적은 글이 알림장이 되어 맡긴 쪽으로 갑니다. 청구항은 두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유치원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알아보는 기술은 이미 널리 쓰이는데 등록이 되나요?

    기술의 이름이 아니라 그것을 어디에 물렸는지가 발명입니다. 이 건은 가려낸 뒤 행위를 글로 옮기는 흐름이 요지죠. 그 연결을 청구항에 적었습니다.

  • 석 달 만에 등록된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우선심사로 순서를 앞당긴 결과입니다. 앱을 열면 화면에서 곧 드러나죠. 그 전에 권리를 세워 두려는 일정이었습니다.

  • 서비스 이름도 함께 지켜 두어야 하나요?

    돌아가는 구조는 특허가,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반려동물 서비스는 이름으로 모이는 자리가 커서 둘을 같이 두는 경우가 많죠. 나란히 확보해 두면 서로 받쳐 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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