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트윈특허, 가상에서 먼저 돌려 보고 고른 특허등록 사례
- #디지털트윈특허디지털 트윈을 이용한 로봇의 움직임 제어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80817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디지털트윈특허, 실제 로봇의 움직임을 재어 그 구조와 특성을 옮긴 가상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서 여러 학습 데이터를 돌려 본 뒤 성능이 가장 나은 것을 골라 쓰는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디지털트윈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디지털 트윈을 이용한 로봇의 움직임 제어 장치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46540 (2024.10.24)
- 등록번호(일자)
- 10-2808178 (2025.05.12)

2024.10.24
특허 출원
10-2024-0146540
2025.05.12
특허 등록
10-2808178
사례 소개
디지털트윈특허는 가상 공간을 그려 낸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무엇을 골라내는지에서 갈립니다.
실제로 돌려 보다가 부딪힌다
이번 사례는 로봇의 움직임을 다루는 방법인데요. 로봇에 새 동작을 가르치려면 여러 번 돌려 봐야 합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해 봐야 아니까요. 그런데 실제 로봇으로 하면 라인을 세워야 합니다. 잘못 돌면 주변 설비에 부딪히기도 하고요. 그래서 조심스럽게 몇 가지만 해 보고 정하게 됩니다. 고를 수 있는 폭이 좁아지는 셈이라, 더 나은 동작이 있어도 못 찾고 넘어갑니다.
실제를 옮겨 놓고 그 안에서 고른다
이 건은 고르는 자리를 가상으로 옮겼습니다. 먼저 작업 영역 안에서 로봇의 움직임을 지켜보며 움직임 데이터를 얻죠. 그 값으로 로봇의 실제 물리적 구조와 기구학적 특성을 반영한 3D 모델을 세우고, 작업 영역을 담은 디지털 트윈 공간을 만듭니다. 실제와 같은 조건이 가상에 서는 셈이고요. 그 안에서 학습 데이터를 티칭한 동작을 여럿 돌려 봅니다. 결과를 살펴 정해 둔 성능 지표에 따라 쓸 학습 데이터를 고르죠. 라인을 세우지 않고도 폭넓게 견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프로세서와 메모리를 갖춘 장치를 앞에 두고 네 단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디지털트윈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회사의 다른 출원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같은 곳에서 나와도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다른 권리입니다. 이 건은 가상에서 고르는 결이고, 다른 건은 영상으로 입체를 뽑는 결이죠. 나눠 두면 각각 막을 수 있습니다.
Q2.시뮬레이션도 특허로 지킬 수 있나요?
무엇을 근거로 무엇을 만들어 어떻게 고르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계산만 두면 흐려지죠. 그래서 어느 장치에서 도는지도 함께 밝혀 둡니다.
Q3.고객사 로봇으로 만든 모델의 권리는 누구 것인가요?
계약으로 정합니다. 출원 전에 그 조항부터 확인하고 가죠. 나중에 다투기 쉬운 자리라 미리 적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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