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전기차충전기실용신안, 낮에 모아 두었다 밤에 채우는 실용신안등록 사례

#전기차충전기실용신안#실용신안등록#실용신안출원#태양광발전기#충전배터리

2026.09.09윤웅채 변리사

  • #전기차충전기실용신안가정용 전기차 충전기
  • #특허등록20-049917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7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기차충전기실용신안, 태양광발전기로 얻은 전기를 케이스 안의 충전배터리에 먼저 담아 두고, 그 전기로 전기차를 채우게 만든 가정용 충전기가 실용신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기차충전기실용신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고안의 명칭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
출원번호(일자)
20-2022-0000672 (2022.03.16)
등록번호(일자)
20-0499171 (2025.05.12)
대표 도면“가정용 전기차 충전기”의 도면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의 도면

2022.03.16

특허 출원

20-2022-0000672

2025.05.12

특허 등록

20-0499171

사례 소개

전기차충전기실용신안은 충전 속도를 높인 것이 아니라 전기를 어디에 담아 두었다 쓰는지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집에서 채우면 요금이 그대로 붙는다

이번 사례는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인데요. 집에서 차를 채우면 편합니다. 다만 그 전기는 상용 전기라 쓴 만큼 요금이 붙죠. 차를 자주 쓰는 집일수록 그 값이 쌓입니다. 태양광 패널을 단 집도 있지만, 해가 있을 때 나오는 전기와 차를 세워 두는 시간이 잘 맞지 않고요. 낮에 나온 전기를 밤에 쓰려면 담아 둘 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형상과 구조를 다투는 권리인 실용신안이 이런 자리에 잘 맞습니다.

배터리를 사이에 두었다

이 건은 그 사이에 배터리를 넣었습니다. 태양광발전기가 낸 전기를 충전유닛이 받죠. 케이스 둘레에는 충전단자나 충전건이 있고, 그 안에 충전배터리가 이어져 있습니다. 충전제어유닛이 발전기에서 온 전기로 그 배터리를 채우거나, 단자 쪽으로 곧바로 보내죠. 해가 있을 때 담아 두었다가 세워 둔 시간에 차로 옮기는 셈이고요. 상용 전기를 쓰지 않는 만큼 값이 덜 나가는 자리입니다. 케이스 하나에 단자와 배터리, 제어부를 함께 담아 집 옆에 세워 두고요. 청구항은 발전기와 충전유닛을 세운 뒤 그 안의 부품을 적었습니다.

본 전기차충전기실용신안 건은 실용신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특허가 아니라 실용신안으로 낸 이유가 있나요?

    물건의 형상과 구조를 다투는 자리라 결이 맞습니다. 심사 기준도 그 폭에 맞춰 잡히죠. 다만 존속기간이 출원일부터 10년이라 그 점을 보고 정합니다.

  • 등록까지 서른일곱 달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이 분야는 앞선 자료가 많아 의견 제출이 오갑니다. 범위를 다시 잡는 기간이 그만큼 붙죠. 사업 일정이 걸리면 우선심사를 함께 씁니다.

  • 전기 설비 기준도 함께 봐야 하나요?

    충전 설비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등록은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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