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소품, 사방에서 가운데로 모이는 장식거울 특허등록 사례
- #인테리어소품중앙수렴형 장식구조를 포함하는 거울
- #특허등록10-257672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인테리어소품, 장식판을 가운데로 기울여 겹겹이 쌓아 올린 중앙수렴형 구조의 거울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인테리어소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중앙수렴형 장식구조를 포함하는 거울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29136 (2023.03.06)
- 등록번호(일자)
- 10-2576723 (2023.09.05)

2023.03.06
특허 출원
10-2023-0029136
2023.09.05
특허 등록
10-2576723
사례 소개
인테리어소품은 형태가 곧 값이지만, 그 형태를 오래 유지하는 일은 구조의 문제입니다. 얇은 판을 여러 장 세워 두면 시간이 지나며 틀어지곤 하죠.
두 방향으로 짜인 장식고정부
이번 사례는 중앙수렴형 장식구조를 포함하는 장식거울입니다. 제1장식고정부는 세로로 길게 뻗은 판 모양 프레임 여러 개를 가로로 일정 간격 떼어 고정하고, 그 위아래에 장식판을 간격을 두고 가운데 쪽으로 기울여 쌓습니다. 제2장식고정부는 반대로 가로 프레임을 세로로 떼어 고정하고 좌우 끝에 같은 방식으로 장식판을 쌓고요.
겹침이 만드는 레이어링 효과
두 고정부가 만나면 사방에서 가운데로 모이는 경사가 생깁니다. 판이 겹치며 나타나는 레이어링 효과가 이 제품의 인상을 정하죠. 청구항은 두 고정부와 거울고정부의 관계를 첫 항에 세우고, 판을 물리는 홈의 배치를 아래 항에 담았습니다.
본 인테리어소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보기 좋은 형태가 목적인데 특허가 되나요?
보기 좋게 만든 결과가 아니라 그 형태를 유지하는 구조를 적으면 됩니다. 이번 건도 홈과 결속 구조가 청구항의 중심에 있습니다. 형태 자체는 디자인등록으로 따로 지킵니다.
Q2.법인과 개인이 함께 출원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이번 건도 법인과 개인이 공동으로 낸 건입니다. 다만 공유 권리는 처분할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하니 지분을 미리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Q3.가구나 소품은 유행이 빨라 등록이 늦으면 소용없지 않나요?
그래서 형태는 절차가 빠른 디자인으로 먼저 잡고, 구조는 특허로 이어 갑니다. 두 절차의 속도가 다르다는 점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먼저 낼지는 제품 출시 일정에 맞춰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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