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관제특허, 살핀 뒤에 보조기구까지 대어 준 특허등록 사례
- #노인관제특허인공지능 기반 복합데이터의 분석이 가능한 노인 통합관제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80872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노인관제특허, 댁에 놓인 여러 종류의 돌봄 센서에서 값을 모아 인공지능으로 살피고,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미리 만들어 둔 이동보조장치를 빌려주는 데까지 이은 관제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노인관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인공지능 기반 복합데이터의 분석이 가능한 노인 통합관제장치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10309 (2024.08.19)
- 등록번호(일자)
- 10-2808729 (2025.05.13)

2024.08.19
특허 출원
10-2024-0110309
2025.05.13
특허 등록
10-2808729
사례 소개
노인관제특허는 센서를 많이 단 것이 아니라 살핀 결과를 다음 조치로 잇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화면에 뜨는 것으로 끝난다
이번 사례는 어르신을 살피는 통합관제장치인데요. 요즘은 댁에 여러 센서를 둡니다. 움직임을 보는 것도 있고 문이 열리는 것을 보는 것도 있죠. 그 값이 관제 화면에 모입니다. 다만 대개 거기서 끝납니다. 이상이 보이면 연락을 하고, 그다음은 사람이 알아서 하죠. 무엇이 필요한지 알게 됐는데 그것을 대는 자리는 시스템 밖에 있는 셈입니다.
살핀 결과에 조치를 붙였다
이 건은 그다음을 안으로 들였습니다. 수집부가 보급된 케어용 센서들에서 센서데이터를 모아 데이터베이스에 담죠. 여러 종류의 센서를 함께 보는 자리고요. 분석부가 그것을 인공지능 모델로 살피고, 표시제어부가 결과를 관제자 화면에 띄웁니다. 여기에 제어부가 더해집니다. 살핀 결과 거동이 어려운 것으로 잡히면, 미리 만들어 둔 이동보조장치를 그 어르신에게 빌려주는 서비스를 대죠. 알게 된 것이 바로 조치로 이어지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수집부와 분석부, 표시제어부에 제어부를 붙여 적었습니다.
본 노인관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장비를 빌려주는 서비스까지 청구항에 넣나요?
장치가 하는 일로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판단 결과에 따라 제어부가 그 일을 하죠. 그 연결이 있어야 단순한 관제와 갈립니다.
Q2.지자체 사업으로 진행하면 권리는 누구 것인가요?
과제 협약에 따라 갈립니다. 지분과 처리 방식이 협약서에 적혀 있죠. 출원 전에 그 조항부터 확인하고 갑니다.
Q3.개인의 생활 정보를 다루는데 문제는 없나요?
관련 기준은 그것대로 확인하고 갑니다. 동의를 받는 절차가 구성으로 들어가기도 하죠. 제도와 기술을 나란히 챙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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