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연습기특허, 발판이 기울며 되밀어 주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스윙연습기특허골프 스윙 연습기
- #특허등록10-280950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윙연습기특허, 발판 양쪽에 바깥으로 높아지는 블록을 얹어 몸이 옆으로 밀리는 것을 잡고, 아래에 둔 탄성부재로 앞뒤 기울임을 되밀어 주게 만든 스윙 연습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윙연습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골프 스윙 연습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86783 (2024.07.02)
- 등록번호(일자)
- 10-2809508 (2025.05.14)

2024.07.02
특허 출원
10-2024-0086783
2025.05.14
특허 등록
10-2809508
사례 소개
스윙연습기특허는 자세를 잡아 주는 틀이 아니라 잘못된 움직임을 발밑에서 느끼게 한 자리에서 갈립니다.
옆으로 밀리는 것은 스스로 모른다
이번 사례는 골프 스윙 연습기인데요. 스윙에서 흔한 버릇 중 하나가 몸이 옆으로 밀리는 것입니다. 축이 흔들리니 공이 제멋대로 가죠. 그런데 하는 사람은 그걸 잘 모릅니다. 거울을 봐도 순간이라 놓치고요. 옆에서 봐 주는 사람이 있어야 알게 됩니다. 몸을 묶어 고정하는 도구도 있지만, 묶어 두면 스윙 자체가 달라지고요. 느끼게 하는 편이 낫다는 자리입니다.
발밑에서 걸리고, 기울면 되밀린다
이 건은 발판에 두 가지를 얹었습니다. 본체부는 양발이 올라서는 판이고, 윗면에 부품을 끼울 홈이 나 있죠. 그 양쪽에 스웨이 방지블럭이 붙습니다. 바깥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경사면이라, 몸이 옆으로 밀리면 발이 그 오르막을 타며 걸리죠. 밀리는 순간에 발밑에서 알게 되는 셈이고요. 틸팅 체감부재는 발바닥과 닿는 면을 양옆으로 기울여 둡니다. 아래에는 앞뒤 기울기부재를 사이에 두고 탄성부재가 대칭으로 붙어, 앞뒤로 기울면 되밀어 주고요. 청구항은 본체부와 탄성부재를 세우고 아래 구조를 뒤에 적었습니다.
본 스윙연습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부품을 떼었다 붙일 수 있게 한 점도 권리에 드나요?
청구항에 적혀 있으면 구성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끼워 쓰는 결이라 실제로도 쓰임이 있죠. 이런 대목은 빠뜨리지 않고 적어 둡니다.
Q2.운동기구는 디자인으로도 지킬 수 있나요?
겉모습은 디자인이 맡습니다. 구조는 특허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소비자에게 바로 팔리는 물건은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3.크라우드펀딩으로 먼저 선보였는데 늦은 건가요?
공개된 날부터 열두 달 안이면 공지예외를 주장할 여지가 있습니다. 펀딩 페이지의 공개일이 기준이 되죠. 그 날짜부터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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