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트레이특허, 아래로 이어 붙여 층을 늘린 특허등록 사례
- #케이블트레이특허케이블 트레이 구조물을 포함하는 일반건축물 벽면배선 시공구조
- #특허등록10-280949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케이블트레이특허, 벽에 고정한 받침에 케이블 트레이를 물리고, 그 아래에 같은 트레이를 다시 이어 붙여 필요한 만큼 층을 늘릴 수 있게 만든 벽면배선 시공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케이블트레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케이블 트레이 구조물을 포함하는 일반건축물 벽면배선 시공구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40124 (2024.10.15)
- 등록번호(일자)
- 10-2809493 (2025.05.14)

2024.10.15
특허 출원
10-2024-0140124
2025.05.14
특허 등록
10-2809493
사례 소개
케이블트레이특허는 튼튼한 받침을 만든 것이 아니라 나중에 늘릴 수 있게 이어 두었는지에서 갈립니다.
선이 늘면 받침을 다시 단다
이번 사례는 건물 벽면 배선에 쓰는 시공구조인데요. 벽을 따라 지나는 전기 케이블은 받침에 얹어 정리합니다. 처음 공사할 때 필요한 만큼 달죠. 그런데 나중에 선이 늘어납니다. 설비를 더 놓거나 용도가 바뀌면 그렇고요. 그때는 받침을 새로 달아야 합니다. 벽에 다시 구멍을 뚫고 자리를 잡죠. 이미 지나는 선을 피해 가며 해야 하니 손이 많이 갑니다.
아래로 한 층씩 이어 붙이게 두었다
이 건은 늘릴 자리를 미리 만들었습니다. 벽면이나 바닥에 트레이 안착부를 고정하고, 그것이 제1케이블 트레이의 둘레를 감싸 잡죠. 트레이는 탈착이 되게, 곧 떼었다 붙일 수 있게 물립니다. 아래로 뻗은 몸에 양옆 대칭으로 케이블을 얹어 고정하는 자리가 있고요. 그 아래에 제2케이블 트레이가 같은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벽을 다시 뚫지 않고 층만 늘리는 셈이죠. 쓰지 않게 되면 그 층만 떼어 내고요. 앞서 낸 스위치박스 건들과 같은 결로, 나중에 손볼 자리를 미리 열어 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안착부와 두 트레이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케이블트레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날 낸 다른 출원들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같은 전기공사에서 나왔지만 겨누는 자리가 다릅니다. 스위치박스와 벽면 배선은 서로 다른 구조죠. 나눠 두면 하나가 깎여도 다른 쪽이 남습니다.
Q2.시공구조도 물건처럼 권리가 서나요?
부품들이 서로 어떻게 물리는지를 적으면 물건 청구항이 됩니다. 짓는 차례를 적으면 방법 청구항이 따로 서고요. 둘을 함께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Q3.전기설비 기준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관련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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