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승기특허, 지나가는 바늘에 미끼를 눌러 꿴 특허등록 사례
- #투승기특허자동 주낙 투승기
- #특허등록10-280968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투승기특허, 주낙 채비를 관으로 내보내면서 그 바늘을 아래로 눌러 미끼에 꿰고, 옆에서 체인으로 미끼를 대어 주는 자동 투승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투승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동 주낙 투승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23111 (2024.09.10)
- 등록번호(일자)
- 10-2809682 (2025.05.14)

2024.09.10
특허 출원
10-2024-0123111
2025.05.14
특허 등록
10-2809682
사례 소개
투승기특허는 줄을 빨리 내보내는 일이 아니라 내보내는 길에서 미끼까지 꿰게 한 자리에서 갈립니다.
미끼는 결국 손으로 꿴다
이번 사례는 주낙을 자동으로 내보내는 장치인데요. 주낙은 긴 줄에 바늘을 여럿 매단 채비입니다. 바다에 내리기 전에 바늘마다 미끼를 꿰어야 하죠. 그 일을 사람이 손으로 합니다. 바늘이 수천 개면 몇 시간이 그대로 나가고요. 흔들리는 배 위에서 하는 일이라 손을 다치기도 쉽습니다. 줄을 내보내는 장치는 있어도, 미끼를 꿰는 대목이 그 앞에 그대로 남습니다.
내보내는 길 위에서 눌러 꿴다
이 건은 그 일을 길 위로 옮겼습니다. 제1유도부가 사각 통로 모양으로 서서 채비를 받아 반대쪽으로 내보내죠. 그 끝 가까이에 채비완성 가압부가 붙습니다. 지나가는 채비의 바늘 부분을 수직 아래로 눌러 미끼에 박는 자리고요. 미끼는 옆에서 옵니다. 미끼공급 구동부가 유도부와 직각인 방향으로 뻗은 체인 구동 구조로 서서, 체인을 돌려 미끼를 가압부 아래로 대죠. 줄이 나가는 동안 꿰는 일이 함께 도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유도부와 가압부, 미끼공급 구동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투승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날 낸 양승기 건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양승기는 걷어 올리는 장치이고, 이 건은 내보내는 장치입니다. 겨누는 자리가 반대죠. 나눠 두면 각각 따로 막을 수 있습니다.
Q2.어선에 다는 장비도 인증이 필요하지 않나요?
선박 설비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3.사람이 하던 일을 기계로 옮긴 것도 등록이 되나요?
옮긴 방식이 새로우면 됩니다. 이 건은 지나가는 길 위에서 눌러 꿰는 결이죠. 그 배치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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