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상자특허, 비우고 나면 집이 되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 #포장상자특허반려동물 선물용 포장 상자
- #특허등록10-281059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상자특허, 반려동물 용품을 담는 속상자와 그것을 감싸는 겉상자를 두고, 겉상자에 드나드는 입구를 내어 다 쓴 뒤 집으로 쓰게 만든 포장 상자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상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반려동물 선물용 포장 상자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91487 (2024.12.19)
- 등록번호(일자)
- 10-2810595 (2025.05.16)

2024.12.19
특허 출원
10-2024-0191487
2025.05.16
특허 등록
10-2810595
사례 소개
포장상자특허는 튼튼한 상자를 만든 것이 아니라 비운 뒤에 무엇이 되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열고 나면 버릴 것만 남는다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 선물용 포장 상자인데요. 사료며 간식이며 장난감을 담아 선물로 보내는 상자입니다. 예쁘게 꾸며도 열고 나면 남는 것은 종이 상자죠. 곧바로 버리게 됩니다. 선물을 받은 쪽에서는 정리할 거리가 하나 늘어나는 셈이고요. 보내는 쪽은 포장에 값을 들였는데 그 값이 하루 만에 사라집니다. 상자를 더 예쁘게 만드는 것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겉상자에 드나들 입구를 냈다
이 건은 상자를 두 겹으로 짰습니다. 안에는 용품이 앉는 내부상자가 들어가고, 그것을 외부상자가 감싸죠. 외부상자에는 반려동물이 드나들 수 있는 입구부가 나 있습니다. 속상자를 꺼내면 겉상자가 그대로 집이 되는 셈이고요. 내부상자에도 손을 썼습니다. 본체 윗면에 분할칸막이부가 여럿 솟아 물건 자리를 나누죠. 이 칸막이는 세워 두거나 눕힐 수 있어, 담는 물건에 따라 칸을 바꿉니다. 담을 때는 칸막이, 비운 뒤에는 집이 되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두 상자를 세우고 칸막이부를 뒤에 붙여 적었습니다.
본 포장상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포장 상자도 특허로 지킬 수 있나요?
겉모습은 디자인이고, 구조는 특허입니다. 이 건은 겉상자에 입구를 내고 칸막이를 접는 구조가 요지죠. 그 결합을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디자인등록도 함께 받아 두는 편이 나은가요?
선물 상자는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입니다. 구조는 특허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이런 물건은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3.넉 달 만에 등록된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우선심사로 순서를 앞당긴 결과입니다. 시즌 상품은 때를 넘기면 그해 판매가 통째로 밀리죠. 출원과 함께 신청해 두면 이렇게 줄어듭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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