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삽입특허, 바퀴로 밀고 앞코를 씌워 넣는 특허등록 사례
- #전선삽입특허전선삽입장치
- #특허등록10-281105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선삽입특허, 위아래에서 맞물려 도는 바퀴로 전선을 전선관에 밀어 넣고, 그 전선 끝에 앞코를 씌워 관 안에서 걸리지 않게 만든 삽입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선삽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선삽입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88172 (2024.07.04)
- 등록번호(일자)
- 10-2811053 (2025.05.16)

2024.07.04
특허 출원
10-2024-0088172
2025.05.16
특허 등록
10-2811053
사례 소개
전선삽입특허는 힘을 세게 낸 것이 아니라 미는 힘과 앞 끝의 모양을 함께 다룬 자리에서 갈립니다.
밀어 넣다 보면 어딘가에서 걸린다
이번 사례는 전선관에 전선을 넣는 장치인데요. 건물 배선은 미리 묻어 둔 관에 전선을 통과시켜 합니다. 손으로 밀어 넣거나 유도선을 넣어 당기죠. 관이 길고 굽은 자리가 있으면 힘이 많이 듭니다. 밀다 보면 전선 끝이 관 안쪽 턱에 걸리기도 하고요. 걸리면 다시 빼서 처음부터 하게 됩니다. 힘을 더 주면 전선이 상하니, 미는 일만 잘한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맞물린 바퀴로 밀고 앞 끝을 둥글게 씌운다
이 건은 두 가지를 함께 두었습니다. 본체 가운데에 앞뒤로 뚫린 전선삽입공이 있고, 그 위아래 공간에 한 쌍의 이송휠이 들어가죠. 회전기어로 물려 서로 반대로 도니, 사이에 낀 전선이 앞으로 밀립니다. 손으로 밀 때보다 고르게 나가는 셈이고요. 여기에 가이드블록을 더했습니다. 본체 앞으로 나온 전선 끝에 씌우는 부품이죠. 앞코가 둥그니 관 안쪽 턱을 타고 넘어갑니다. 본체 앞면의 지지관체에 끼워 두었다가 전선을 밀면 그 끝에 물리고요. 청구항은 본체와 이송휠, 가이드블록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전선삽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출원인이 회사와 사람 둘인데 권리는 어떻게 되나요?
공동으로 가집니다. 넘기거나 실시를 허락할 때는 서로 뜻이 맞아야 하죠. 지분과 처리 방식을 계약으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Q2.가이드블록만 따로 팔면 침해가 되나요?
청구항에 장치의 일부로 적혀 있으면 그 부품만으로는 다투기가 갈립니다. 부품을 따로 겨누려면 그 부품 청구항을 세워 두죠. 팔 계획이 있으면 출원할 때 함께 잡습니다.
Q3.현장에서 쓰던 방식을 정리한 것도 되나요?
현장에서 굳어진 방식이 이미 알려진 것이면 어렵습니다. 다만 그중 한 부분을 새로 넣었다면 그 자리로 잡죠. 어디가 다른지를 스스로 짚어 두는 것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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