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점검특허, 건물 종류로 볼 항목을 먼저 뽑은 특허등록 사례
- #하자점검특허건물 매매시 전문가를 이용한 하자 점검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1130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하자점검특허, 건물의 종류에 짝지어 둔 점검항목을 먼저 꺼내고, 그 항목을 볼 수 있는 전문가를 골라 맡긴 뒤 올라온 보고서를 의뢰인에게 넘겨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하자점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건물 매매시 전문가를 이용한 하자 점검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25323 (2024.09.13)
- 등록번호(일자)
- 10-2811301 (2025.05.19)

2024.09.13
특허 출원
10-2024-0125323
2025.05.19
특허 등록
10-2811301
사례 소개
하자점검특허는 사람을 이어 주는 화면이 아니라 무엇을 볼지 먼저 정한 뒤 사람을 고르는 차례에서 갈립니다.
무엇을 봐야 하는지부터 모른다
이번 사례는 건물을 사고팔 때 하자를 점검해 주는 시스템인데요. 집이나 상가를 살 때 겉만 보고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누수며 배관이며 단열이며 볼 것이 많죠. 그런데 사는 쪽은 무엇을 봐야 하는지부터 모릅니다. 전문가를 부르려 해도 어느 분야 사람을 불러야 할지 알 수 없고요. 한 사람을 불렀는데 그 사람이 볼 수 없는 항목이 남기도 합니다. 이어 주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항목을 먼저 꺼내고 사람을 붙인다
이 건은 차례를 뒤집었습니다. 접수부가 사용자 단말에서 점검 요청을 받죠. 항목추출부가 그다음입니다. 건물의 종류에 짝지어 담아 둔 점검항목을 꺼내고요. 무엇을 볼지가 먼저 정해지는 셈이죠. 인력추출부는 그 항목을 볼 수 있는 전문가 단말을 고릅니다. 항목이 여럿이면 사람도 여럿이 되고요. 용역부가 고른 전문가들에게 점검을 맡깁니다. 전문가 단말에서 하자 보고서가 올라오면 전달부가 의뢰인에게 넘기죠. 청구항은 두 단말과 서버 안의 다섯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하자점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사람을 이어 주는 서비스는 많은데 등록이 되나요?
이어 준다는 목적이 같아도 차례가 다르면 갈립니다. 이 건은 항목을 먼저 뽑고 사람을 고르죠. 그 순서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점검 결과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되나요?
권리와 책임은 다른 문제입니다. 점검의 책임은 계약과 관련 기준을 따르죠.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입니다.
Q3.부동산 쪽 서비스도 출원할 만한가요?
화면이 곧 드러나는 분야라 따라 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짜임새를 먼저 잡아 두는 편이 낫죠. 열기 전에 출원해 두면 뒤가 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