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전류판독특허, 신호를 맞춘 뒤 구조물부터 찾은 특허등록 사례
- #와전류판독특허열교환기의 와전류 데이터 구조물신호 자동판독방법
- #특허등록10-281251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와전류판독특허, 열교환기 검사에서 얻은 와전류 신호의 전압과 위상을 먼저 기준에 맞추고, 걸러 낸 뒤 관의 처음과 끝을 짚어 고정 구조물 신호까지 찾아내는 자동판독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와전류판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열교환기의 와전류 데이터 구조물신호 자동판독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57960 (2024.11.08)
- 등록번호(일자)
- 10-2812516 (2025.05.21)

2024.11.08
특허 출원
10-2024-0157960
2025.05.21
특허 등록
10-2812516
사례 소개
와전류판독특허는 더 좋은 검사 장비가 아니라 얻은 신호를 어떤 차례로 읽어 내는지에서 갈립니다.
사람이 눈으로 읽어 왔다
이번 사례는 열교환기 검사 신호를 자동으로 읽는 방법인데요. 열교환기 안에는 가는 관이 수천 개 들어 있습니다. 그 안에 탐촉자를 넣어 와전류 신호를 얻죠. 문제는 그 신호를 읽는 일입니다. 관을 고정하는 구조물이 지나는 자리에서도 신호가 튀거든요. 그것이 흠인지 구조물인지는 사람이 눈으로 갈라 왔습니다. 관이 수천 개니 시간이 오래 걸리고, 읽는 사람마다 결과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맞추고, 걸러 내고, 자리를 먼저 짚는다
이 건은 읽는 차례를 넷으로 나눴습니다. 데이터 교정단계에서 얻은 신호를 정규화해 전압과 위상을 한 기준에 맞추죠. 장비나 조건이 달라도 같은 자로 보게 하는 자리고요. 데이터 전처리단계에서 정해 둔 범위의 전압 차이와 필터를 걸어 걸러 냅니다. 세관 판독단계는 전압 스케일을 대어 관의 시작과 끝을 나타내는 신호를 뽑고요. 그 신호를 기준으로 관을 고정하는 튜브시트 신호를 찾습니다. 구조물 자리를 먼저 확정해 두면 나머지 튐이 흠 쪽으로 갈리는 셈이죠. 청구항은 이 단계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와전류판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판독 방법도 특허로 지킬 수 있나요?
어떤 차례로 무엇을 하는지가 청구항이 됩니다. 이 건도 네 단계의 순서가 요지죠. 장치 청구항을 함께 두면 다투기가 더 수월합니다.
Q2.사람이 하던 판단을 옮긴 것인데 괜찮은가요?
사람이 하던 일이어도 기계가 하는 차례로 적으면 됩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어떻게 가르는지가 있어야 하죠. 이 건은 그 기준을 단계마다 적었습니다.
Q3.발전소나 플랜트에 쓰는데 인증도 필요하지 않나요?
검사 관련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방법을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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