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유리창청소특허, 붙여 찍은 물건을 자로 삼은 특허등록 사례

#유리창청소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사용자 단말#측정부

2026.08.14윤웅채 변리사

  • #유리창청소특허인공지능 기반 유리창 청소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1349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4개월

사례 미리보기

유리창청소특허, 유리창에 정해진 물건을 붙이고 찍은 사진에서 그 물건을 기준으로 창 크기를 재고, 주소에서 층수를 확인해 값을 뽑아 견적을 내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유리창청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인공지능 기반 유리창 청소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3-0065107 (2023.05.19)
등록번호(일자)
10-2813496 (2025.05.22)
대표 도면“인공지능 기반 유리창 청소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인공지능 기반 유리창 청소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3.05.19

특허 출원

10-2023-0065107

2025.05.22

특허 등록

10-2813496

사례 소개

유리창청소특허는 청소를 잘하는 방법이 아니라 값을 매길 자료를 어떻게 받아 내는지에서 갈립니다.

가 봐야 얼마인지 안다

이번 사례는 유리창 청소 견적을 내주는 시스템인데요. 이런 일은 값이 창 크기와 높이에 따라 갈립니다. 그래서 대개 사람이 가서 보고 견적을 내죠. 한 건을 위해 오가는 시간이 붙고요. 사진을 보내 달라고 해도 사진만으로는 크기를 알 수 없습니다. 가까이서 찍으면 커 보이고 멀리서 찍으면 작아 보이니까요. 결국 가 보는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아는 크기의 물건을 함께 찍게 했다

이 건은 사진 안에 자를 넣었습니다. 사용자 단말이 유리창에 정해 둔 물건을 붙이고 찍어 올리죠. 크기를 아는 것이 화면 안에 함께 들어오는 셈이고요. 측정부가 그 물건을 기준으로 삼아 창의 크기를 잽니다. 사진이 멀든 가깝든 비율로 풀리죠. 확인부는 함께 받은 건물 주소에서 층수를 확인합니다. 높이가 값에 걸리는 자리고요. 추출부가 크기와 층수에 짝지어 둔 비용을 꺼내고, 전송부가 그것을 견적으로 만들어 돌려줍니다. 가 보지 않고도 값이 나오는 셈이죠.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네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유리창청소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진으로 크기를 재는 방식은 이미 있지 않나요?

    있는 방식이어도 무엇을 기준으로 삼는지는 갈립니다. 이 건은 정해 둔 물건을 붙여 찍게 하죠. 그 대목이 청구항에 적혀 자기 자리가 섰습니다.

  • 출원인이 세 사람인데 권리는 어떻게 되나요?

    공동으로 가집니다. 넘기거나 실시를 허락할 때는 서로 뜻이 맞아야 하죠. 지분과 처리 방식을 계약으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다른 업종의 견적에도 같은 방식을 쓸 수 있나요?

    사진에 자를 넣어 재는 결은 다른 분야에도 옮겨집니다. 다만 옮긴 자리마다 무엇을 볼지가 달라지죠. 그 차이를 적어 두면 각각 따로 권리가 섭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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