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조립장치실용신안, 빼는 동안 받쳐 주게 짠 실용신안등록 사례
- #분리조립장치실용신안컴프레서 이너 배럴설비 분리용 분리조립장치
- #특허등록20-049921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분리조립장치실용신안, 컴프레서에서 피스톤을 빼낼 때 실린더로 밀어 옮기면서 그 무게를 테이블이 함께 받치게 만들어, 빠지는 순간 기울거나 부딪히지 않게 한 장치가 실용신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분리조립장치실용신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고안의 명칭
- 컴프레서 이너 배럴설비 분리용 분리조립장치
- 출원번호(일자)
- 20-2024-0001911 (2024.10.28)
- 등록번호(일자)
- 20-0499212 (2025.05.22)

2024.10.28
특허 출원
20-2024-0001911
2025.05.22
특허 등록
20-0499212
사례 소개
분리조립장치실용신안은 힘을 세게 낸 것이 아니라 빠져나오는 물건을 어디에 얹어 두는지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빠지는 순간이 가장 위험하다
이번 사례는 컴프레서에서 피스톤을 빼내는 장치인데요. 큰 컴프레서를 정비할 때는 안쪽 부품을 빼야 합니다. 피스톤은 무겁고 길죠. 당겨서 빼내는데, 빠지는 순간 지지하던 자리가 사라집니다. 그러면 기울거나 넘어지고요. 옆의 설비나 사람 쪽으로 쏠리기도 합니다. 힘을 내는 장치를 붙여도 그 뒤를 받칠 자리가 없으면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형상과 구조를 다투는 권리인 실용신안이 이런 자리에 잘 맞습니다.
미는 장치를 받침대에 물렸다
이 건은 밀어내는 장치와 받침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테이블본체가 서고, 거기에 이송장치가 체결되죠. 이송장치는 대상물에 한쪽이 걸리는 작동틀과, 그 반대쪽 안면에 붙은 작동실린더로 짜입니다. 실린더의 축에 작동브라켓이 물려 밀리고요. 작동틀을 관통해 끼워진 연결패널부재가 그 브라켓에 이어지면서 양쪽이 테이블본체에 고정됩니다. 미는 힘의 반작용이 테이블로 흐르는 셈이죠. 빠져나온 피스톤도 그 테이블 위에 얹혀 기울 자리가 없고요. 청구항은 테이블본체와 이송장치를 세운 뒤 그 안의 부재들을 적었습니다.
본 분리조립장치실용신안 건은 실용신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특허가 아니라 실용신안으로 낸 이유가 있나요?
물건의 형상과 구조를 다투는 자리라 결이 맞습니다. 심사 기준도 그 폭에 맞춰 잡히죠. 다만 존속기간이 출원일부터 10년이라 그 점을 보고 정합니다.
Q2.현장에서 쓰려고 만든 치구도 등록이 되나요?
물건이면 됩니다. 부품이 서로 어떻게 물리는지를 적으면 되죠. 실제로 쓰던 치구가 그대로 권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3.안전과 관련한 기준도 함께 봐야 하나요?
작업 설비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등록은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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