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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안전, 네 가지 센서를 한 하우징에 넣은 화재감지기 특허등록 사례

#전기차안전#특허등록#특허출원#화재감지기#복합센서

2026.09.09윤웅채 변리사

  • #전기차안전기계식 주차장 전기차 화재 감지를 위한 복합센서 감지기
  • #특허등록10-300732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9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기차안전, 온도와 가스, 빛과 초음파를 함께 읽어 전기차 화재의 조기 징후를 잡는 복합센서 감지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기차안전 분야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기계식 주차장 전기차 화재 감지를 위한 복합센서 감지기
출원번호(일자)
10-2024-0200236 (2024.12.30)
등록번호(일자)
10-3007326 (2026.08.14)
대표 도면“기계식 주차장 전기차 화재 감지를 위한 복합센서 감지기”의 도면
“기계식 주차장 전기차 화재 감지를 위한 복합센서 감지기”의 도면

2024.12.30

특허 출원

10-2024-0200236

2026.08.14

특허 등록

10-3007326

사례 소개

전기차안전에서 어려운 자리는 기계식주차장입니다. 차를 층층이 쌓아 두는 구조라 사람이 들어가 살피기 어렵고, 한 대에서 시작된 불이 위아래로 옮겨 가곤 하죠.

지지부와 감지하우징의 배치

이번 사례는 기계식주차장용 복합센서 감지기입니다. 시설물에 이어져 고정되는 연결지지부가 바탕이 되고, 거기에 물리며 감지공이 뚫린 감지하우징이 달립니다. 하우징에는 신호를 밖으로 보내는 송신기와, 경고램프와 경고부저로 이뤄진 화재경고부도 함께 붙고요.

네 가지 센서를 겹쳐 둔 감지부

발명의 자리는 하우징 안에 놓이는 복합화재감지부입니다. 온도감지센서와 가스감지센서를 기본으로 두고 광학센서와 초음파센서를 더 얹어, 한 가지 신호만으로 판단하지 않도록 했죠. 이 신호는 중앙제어부가 받아 처리합니다. 청구항은 네 구성으로 첫 항을 세우고, 센서 조합은 뒤따르는 항에 나눠 담았습니다.

본 전기차안전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국책과제로 개발한 기술인데 표시할 것이 있나요?

    명세서에 과제 정보를 적는 항목이 따로 있습니다. 부처명과 과제번호, 연구기간 등을 기재합니다. 협약서에 따라 권리 귀속과 실시 조건이 정해지므로 출원 전에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 센서를 여러 개 쓰는 구성이 흔하지 않나요?

    센서 목록만으로는 등록되기 어렵습니다. 어디에 어떤 순서로 놓고 무엇을 판단하는지가 함께 적혀야 합니다. 이번 건도 하우징과 완충 구조까지 묶어 범위를 세웠습니다.

  • 안전 기준이 새로 만들어지는 분야인데 권리가 의미가 있나요?

    기준이 정해지면 그 기준을 만족하는 제품 수요가 한꺼번에 생깁니다. 그때 먼저 확보해 둔 권리가 진입 조건이 됩니다. 기준 제정 단계부터 준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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