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김특허, 바닷물로 씻고 민물에 재운 특허등록 사례
- #조미김특허기호도와 식감이 우수하며 캔포장된 친환경 곱창조미김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1513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미김특허, 곱창김 원초를 바닷물에 풀어 씻고 이물을 걷은 뒤 잘라, 짜낸 다음 민물에 담가 재우고 성형해 말린 차례로 만드는 캔포장 조미김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미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기호도와 식감이 우수하며 캔포장된 친환경 곱창조미김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55250 (2024.11.05)
- 등록번호(일자)
- 10-2815131 (2025.05.27)

2024.11.05
특허 출원
10-2024-0155250
2025.05.27
특허 등록
10-2815131
사례 소개
조미김특허는 좋은 김을 고른 것이 아니라 씻는 물과 재우는 물을 갈라 쓴 자리에서 갈립니다.
씻는 물에서 맛이 빠진다
이번 사례는 곱창김으로 조미김을 만드는 방법인데요. 김은 바다에서 걷어 온 뒤 여러 번 씻습니다. 갯벌 흙이며 잡티를 걷어야 하니까요. 그런데 민물로 세게 씻으면 김이 가진 맛 성분까지 함께 빠집니다. 그렇다고 덜 씻으면 잡티가 남고요. 곱창김은 결이 굵어 더 그렇습니다. 씻는 일과 맛을 지키는 일이 서로 반대편에 있는 셈이라, 어느 물을 언제 쓰느냐가 자리를 가릅니다.
물을 갈라 쓰고 재우는 자리를 두었다
이 건은 두 물을 나눠 씁니다. 원초세정단계에서 해수에 곱창김 원초를 풀어 씻죠. 바닷물이라 맛 성분이 덜 빠지는 자리고요. 이물제거단계에서 잡티를 걷고, 절단단계에서 자릅니다. 그다음이 이 건의 결입니다. 짜낸 원초를 민물에 넣어 숙성단계를 거치죠. 씻는 물이 아니라 재우는 물로 민물을 쓰는 셈입니다. 성형단계에서 성형기에 넣어 짜고, 건조단계에서 말리고요. 이어 조미유 혼합물을 발라 굽고 캔에 담습니다. 청구항은 이 단계들을 차례대로 적었습니다.
본 조미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김을 만드는 일은 오래된 방식인데 등록이 되나요?
오래된 공정이어도 어느 단계에서 무엇을 쓰는지는 갈립니다. 이 건은 해수와 민물을 나눠 쓰는 자리가 요지죠. 그 차례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캔 포장까지 청구항에 넣어야 하나요?
넣으면 범위는 좁아지고 심사에서는 단단해집니다. 그래서 넓은 청구항을 앞에 두고 포장을 적은 것을 뒤에 붙이죠. 앞이 깎여도 뒤가 남게 짜 두는 방식입니다.
Q3.상표도 함께 준비하는 편이 나은가요?
만드는 차례는 특허가, 파는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김은 이름으로 팔리는 자리가 커서 둘을 같이 두는 경우가 많죠. 나란히 확보해 두면 서로 받쳐 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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