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충전도로특허, 신호 기다리는 자리에 충전판을 묻은 특허등록 사례
- #무선충전도로특허전기차 무선충전부를 포함하는 전기차 무선충전 도로 시스템
- #특허등록10-281541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무선충전도로특허, 교차로의 정지선 옆 노면 아래에 무선충전부를 묻고, 신호등과 가로등에 가는 전기설비에서 전력을 끌어와 서 있는 동안 충전되게 만든 도로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무선충전도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기차 무선충전부를 포함하는 전기차 무선충전 도로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57607 (2023.11.14)
- 등록번호(일자)
- 10-2815414 (2025.05.27)

2023.11.14
특허 출원
10-2023-0157607
2025.05.27
특허 등록
10-2815414
사례 소개
무선충전도로특허는 달리면서 충전하는 기술이 아니라 이미 서 있는 자리와 이미 깔린 전기를 쓴다는 데서 갈립니다.
충전하려면 따로 세워야 한다
이번 사례는 전기차를 도로에서 충전하는 시스템인데요. 전기차는 충전소에 세워 두고 채웁니다. 자리를 찾아 들어가 기다려야 하죠. 도로에 충전판을 깔아 달리면서 채우자는 이야기도 오래 있었습니다. 다만 도로 전 구간에 깔려면 공사가 커지고 전기도 따로 끌어와야 하죠. 달리는 차에 옮기는 일도 쉽지 않고요. 결국 어디에 얼마만큼 깔 것인지가 남습니다.
이미 서는 자리에, 이미 있는 전기로
이 건은 그 자리를 교차로에서 찾았습니다. 서로 만나는 도로마다 정지선 옆에 무선충전부를 묻죠. 신호를 기다리며 서 있는 시간이 그대로 충전 시간이 되는 셈이고요. 전기는 새로 끌어오지 않습니다. 그 교차로의 신호등과 가로등에 이미 가 있는 전기설비에 전력공급부를 잇죠. 깔린 것을 나눠 쓰는 결입니다. 묻은 충전부와 공급부는 지중에서 감싸는 구조물로 보호하고요. 차 쪽은 하부면에 집전장치를 달아 받습니다. 청구항은 충전부와 공급부, 감싸는 구조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무선충전도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도로에 시공하는 것도 특허로 지킬 수 있나요?
부품들이 서로 어떻게 놓이는지를 적으면 됩니다. 이 건도 정지선 옆이라는 자리가 요지죠. 짓는 차례를 적으면 방법 청구항이 따로 섭니다.
Q2.공공 도로에 까는 것이라 인허가가 필요하지 않나요?
도로 점용과 전기설비는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3.지자체 사업으로 진행하면 권리는 누구 것인가요?
과제 협약에 따라 갈립니다. 지분과 처리 방식이 협약서에 적혀 있죠. 출원 전에 그 조항부터 확인하고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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