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생성특허, 사진을 먼저 읽고 되물어 만든 특허등록 사례
- #광고생성특허인공지능 기반의 광고 콘텐츠 자동 생성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81623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3개월
사례 미리보기
광고생성특허, 광고주가 올린 상품 사진을 먼저 분석해 그 결과에 맞는 질문을 되돌려 주고, 받은 답을 반영해 광고 문구를 만들어 내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광고생성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인공지능 기반의 광고 콘텐츠 자동 생성 장치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99776 (2022.08.10)
- 등록번호(일자)
- 10-2816230 (2025.05.29)

2022.08.10
특허 출원
10-2022-0099776
2025.05.29
특허 등록
10-2816230
사례 소개
광고생성특허는 문구를 잘 짓는 모델이 아니라 무엇을 먼저 보고 무엇을 되묻는지에서 갈립니다.
무엇을 적어 달라는지부터 모른다
이번 사례는 광고 콘텐츠를 만들어 주는 장치인데요. 광고 문구를 자동으로 짜 주는 도구는 여럿 있습니다. 대개 상품 설명을 적어 넣으라고 하죠. 그런데 그 설명을 잘 적는 일이 이미 광고를 아는 사람의 몫입니다. 처음 쓰는 광고주는 무엇을 적어야 할지부터 막힙니다. 대충 적으면 뻔한 문구가 나오고요. 도구가 좋아져도 넣는 쪽에서 막히면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사진에서 읽고, 모자란 것만 되묻는다
이 건은 시작을 사진으로 잡았습니다. 이미지 수신부가 광고주 단말에서 상품 관련 이미지를 받고, 이미지 분석부가 그것을 딥러닝으로 읽죠. 무엇을 파는 물건인지 먼저 짚는 셈이고요. 질의문 제공부는 그 결과에 맞춰 물어볼 것을 만들어 되돌립니다. 광고주는 빈 칸을 채우는 대신 물음에 답하면 되죠. 응답 수신부가 그 답을 받고, 자원 추출부가 저장부에 담긴 데이터 중 쓸 것을 골라냅니다. 그것으로 맞춤형 광고 콘텐츠를 여러 벌 만들어 내고요. 청구항은 저장부부터 자원 추출부까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광고생성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되묻는 화면을 두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권리로 보면 구성 하나가 늘어난 것입니다. 실무로 보면 쓸 수 있느냐를 가르는 자리고요. 그래서 청구항에 질의문 제공부로 세워 두었습니다.
Q2.등록까지 서른세 달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이 분야는 앞선 자료가 많아 의견 제출이 오갑니다. 범위를 다시 잡는 기간이 그만큼 붙죠. 서비스 일정이 급하면 우선심사를 함께 씁니다.
Q3.모델이 바뀌면 권리도 흔들리나요?
바뀌는 것은 모델이고 남는 것은 짜임새입니다. 사진을 읽고 되묻는 흐름은 오래 가죠. 그 대목을 잡아 두면 뒤에 나올 것도 걸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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