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모종특허, 네 번에 나눠 먹이를 주며 띄운 특허등록 사례
- #효모종특허두부분말을 이용한 천연효모종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1691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효모종특허, 호밀분말에 두부분말과 꿀을 섞은 것을 시작으로, 밀가루와 물을 세 번에 걸쳐 나눠 넣어 띄우고 마지막에 베리류 추출액을 더하는 천연효모종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효모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두부분말을 이용한 천연효모종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00209 (2025.01.02)
- 등록번호(일자)
- 10-2816915 (2025.05.30)

2025.01.02
특허 출원
10-2025-0000209
2025.05.30
특허 등록
10-2816915
사례 소개
효모종특허는 좋은 균을 구해 온 것이 아니라 먹이를 몇 번에 나눠 주는지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한 번에 띄우면 결과가 들쭉날쭉하다
이번 사례는 천연효모종을 만드는 방법인데요. 천연효모종은 곡물과 물을 섞어 두면 그 안의 균이 스스로 자라 만들어집니다. 한 번에 섞어 두고 기다리는 방식이 흔하죠. 다만 그러면 어느 균이 자리를 잡을지 알기 어렵습니다. 온도와 계절에 따라 결과가 갈리고요. 빵집에서는 그날그날 부푸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재료는 다 알려진 것들이라, 갈라 세울 자리는 먹이를 주는 차례에서 나옵니다.
네 번에 걸쳐 나눠 먹인다
이 건은 그 차례를 넷으로 나눴습니다. 원료혼합단계에서 호밀분말 100 중량부에 두부분말 20에서 30, 정제수 150에서 170, 꿀 2에서 3 중량부를 섞죠. 두부분말이 들어가는 자리고요. 제1발효단계에서 밀가루와 정제수를 넣어 띄우고, 제2와 제3발효단계에서 같은 것을 다시 넣어 두 번 더 띄웁니다. 먹이를 나눠 주며 자리를 잡게 하는 결이죠. 마지막 제4발효단계에서는 밀가루와 함께 베리류 추출액을 넣습니다. 껍질에 붙은 균을 끌어오는 대목이고요. 청구항은 다섯 단계와 첫 단계의 비율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효모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날 낸 호밀빵 건과 무엇이 다른가요?
호밀빵 건은 그 종으로 빵을 굽는 방법입니다. 이 건은 종 자체를 만드는 방법이고요. 재료가 되는 것과 그것으로 만든 것을 나눠 두면 각각 막을 수 있습니다.
Q2.나눠 내면 비용이 늘지 않나요?
건수만큼 늘어나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종만 팔거나 빵만 파는 쪽을 각각 겨눌 수 있죠. 사업에서 무엇을 팔지를 보고 나눌지 정합니다.
Q3.발효 조건도 청구항에 적어야 하나요?
적으면 범위는 좁아지고 심사에서는 단단해집니다. 그래서 넓은 청구항을 앞에 두고 조건을 적은 것을 뒤에 붙이죠. 앞이 깎여도 뒤가 남게 짜 두는 방식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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