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교육특허, 몸에 맞는 일을 먼저 골라 가르친 특허등록 사례
- #직무교육특허메타버스를 활용한 장애인 직무교육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1714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직무교육특허, 일자리마다 요구되는 신체 능력과 업무 시간을 값으로 받아 두고, 구직자의 장애 데이터와 맞춰 일을 고른 뒤 그 일에 필요한 교육까지 이어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직무교육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메타버스를 활용한 장애인 직무교육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61008 (2023.11.20)
- 등록번호(일자)
- 10-2817143 (2025.05.30)

2023.11.20
특허 출원
10-2023-0161008
2025.05.30
특허 등록
10-2817143
사례 소개
직무교육특허는 일자리를 이어 주는 화면이 아니라 몸에 맞는지를 무엇으로 재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이어 준 뒤에 안 맞는 것이 드러난다
이번 사례는 장애인 직무교육과 취업을 함께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구인 정보에는 대개 업무 내용과 급여가 적힙니다. 그 일이 몸으로 무엇을 얼마나 요구하는지는 잘 안 적히죠. 그래서 이어 준 뒤에야 안 맞는 것이 드러납니다. 배우고 갔는데 그 일을 못 하는 경우도 생기고요. 이어 주는 일과 가르치는 일이 따로 놀면 이 대목이 계속 남습니다.
요구하는 몸의 조건을 값으로 받았다
이 건은 그 조건을 앞에서 받습니다. 구인 단말이 구인할 직종과 직무의 업무시간, 그리고 신체적 요구능력을 담은 신체 데이터를 넣죠. 직무는 국가직무능력표준으로 적고, 필요한 스킬도 함께 올립니다. 구직 단말은 자기 장애 데이터를 넣고 원하는 직종에서 직무능력평가를 치르고요. 구인풀구축부가 받은 값들로 자리를 세워 두면, 그 위에서 맞는 짝이 갈립니다. 고른 일에 필요한 스킬은 직무교육 콘텐츠로 이어지고요. 이어 주는 일과 가르치는 일이 한 흐름에 서는 셈이죠. 청구항은 두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직무교육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명칭에 메타버스가 들어가면 그 부분도 권리에 드나요?
명칭에 적혔다고 권리에 드는 것은 아닙니다. 청구항에 적힌 구성만 권리가 되죠. 그래서 이름보다 청구항을 먼저 봅니다.
Q2.공공사업과 함께 진행하는데 권리는 누구 것인가요?
과제 협약에 따라 갈립니다. 지분과 처리 방식이 협약서에 적혀 있죠. 출원 전에 그 조항부터 확인하고 갑니다.
Q3.개인의 신체 정보를 다루는데 문제는 없나요?
관련 기준은 그것대로 확인하고 갑니다. 동의를 받는 절차가 구성으로 들어가기도 하죠. 제도와 기술을 나란히 챙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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